'얼굴' 한지현 "첫 국제영화제 진출, 너무 설렌다" 작성일 09-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ZX5qJq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f11dd7b8e50a0098e733cb97206dc967505b21fbfd357b8c1340fd264f309" dmcf-pid="P45Z1BiB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MBC/20250910171950424fmkc.jpg" data-org-width="900" dmcf-mid="8YFt39o9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MBC/20250910171950424fm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2d311901b287864f671f3cbc5a900a26364f3d9cf62c9d7e2b0bd27188cc0" dmcf-pid="Q815tbnble" dmcf-ptype="general"><br>10일 오후 메가박스코엑스에서는 영화 '얼굴'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와 감독은 토론토영화제 참석으로 인해 화상으로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0dde46a9d99224167c43ec885105738bc31faa9c2090e9334a3fdb85934f304" dmcf-pid="x6t1FKLKTR" dmcf-ptype="general">한지현은 "'계시록'으로 연상호 감독과 함께했는데 이 작품의 제안을 듣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1aa5269aae2c271090e2d06930d73124905712e0a880dfd2c67301fe776335f" dmcf-pid="ySoLgm1mhM" dmcf-ptype="general">한지현은 "오늘 영화를 다시 보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연기했을 때는 중간에 사연을 듣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자극적인 소재를 끌어내려는 PD였다가 마지막에는 저도 모르게 선인인지 악인인지 판단했던 것 같다. 그런데 오늘 다시 영화를 보니 저 또한 위선적인 사람이더라. 짜증을 일으키는 상황을 많이 만들었으니까 박정민의 짜증 연기는 당연한 거였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선인인지 악인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752a25f31bee7da85dec0d2f4ba81c10a53b49f0486efb960b1d222993a9e86" dmcf-pid="WTagNOFOhx" dmcf-ptype="general">한지현은 "처음으로 국제 영화제에 나와서 너무 설렌다. 영화가 아니라 너무 많은 분들과 영화를 보니 연극을 보는 기분이 들더라. 화상으로 기자간담회를 하니 기술 발전이 실감 난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a989e181cb7baef5ff8e56ed0c261817c3de55ea41b343966cefb35dc6034643" dmcf-pid="YyNajI3IlQ" dmcf-ptype="general">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얼굴'은 9월 11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5개월차' 이상민, 경솔한 '이혼 농담' 예능 무리수…대중 반응은? [엑's 이슈] 09-10 다음 '얼굴' 연상호 감독 "예산 2억원? 처음에 1억원으로 만들려고 했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