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가 달라졌어요…”사람들과 대화 편해져, '단순노동' 덕분” 작성일 09-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YpqPkPp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9e7b032194ef7b060d36e560b8579be3ff021351e6c048afd359f3e39c889" dmcf-pid="2FGUBQEQ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태구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HLL중앙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TBC/20250910173324739npuz.jpg" data-org-width="560" dmcf-mid="KzBQdcYc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TBC/20250910173324739np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태구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HLL중앙 사옥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597fc6b8df7627e91be93dd39a0629a7c4dad2e5da427d4c4e0ab234b2eda8" dmcf-pid="VEgmhZVZpb" dmcf-ptype="general"> 배우 엄태구가 유튜브 콘텐트 '단순노동: 워크맨 외전'의 MC를 맡은 이후 생긴 변화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ec0b6fa8aec390843fb2c2a42f9d4ef38773e4d48116d51fb5812151be475cf" dmcf-pid="fDasl5f5FB" dmcf-ptype="general">최근 엄태구는 JTBC엔터뉴스와 나눈 인터뷰에서 '단순노동: 워크맨 외전'(이하 '단순노동')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연기를 하는 데 이런 경험이 많은 도움을 줄 거라고 조언해줬다. 올해 찍은 작품들이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아서 팬들이 콘텐트를 하나의 작품이라 여기고 좋아하실 것 같기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8b70c1690d1bc524763c016282b89d2050193e0d18dd589020bb7599564951" dmcf-pid="4wNOS141Uq"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이 아니면 평생 예능을 할 일이 없을 것 같았다. 사람들이 재미있게 보면 기쁠 것 같았다. 지난해 6월 JTBC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를 홍보할 때 그룹 유브이의 유튜브 콘텐트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엄청 웃겼다고 말해줬다. 그게 엄청 뿌듯했다”면서 “그렇게 사람들이 잠시나마 웃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8e1d308e101d8abe382013325fb84f59ece4fe7ed17ff35a4bc62c832d276bc" dmcf-pid="8rjIvt8t7z" dmcf-ptype="general">최근 잡지 빅이슈 일일 판매 활동을 하면서 달라진 자신을 느꼈다고. 그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게 자연스러웠다는 점이다. 주변 분들과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확실히 편해진 게 느껴졌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돌아갈 수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제가 의식하지 않은 부분까지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e8735fc02dee41e3b9c3cbdb2959fd308b7a3e81d05cb30cdfcadab57fdd9920" dmcf-pid="6mACTF6Fp7" dmcf-ptype="general">HLL 스튜디오닷이 제작해 지난 5월부터 공개하고 있는 '단순노동: 워크맨 외전'은 엄태구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초대해 단순한 노동을 하며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다. 엄태구는 이번 콘텐트로 데뷔 18년 만에 예능 MC에 처음 도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af6dbbbad05d34f442b4841e535133ed84a3fa5e82bd19b9fb36f9b5877c06d5" dmcf-pid="Pschy3P3zu"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해린, 깜짝 근황 전해졌다…치과 방문 중 성숙美 물씬 09-10 다음 '스우파3' 오죠갱 멤버 6人, 이부키 매니저 두고 갈등.."공식 계정 로그인 안 돼"[종합]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