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부산서 전국체전"…김석준 교육감, 부산체육고 격려 방문 작성일 09-10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단·교직원 격려…훈련지원금 2000만원 전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0/0008478723_001_20250910173713959.jpg" alt="" /><em class="img_desc">김석준 교육감이 부산체육고를 격려 방문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em></span><br><br>(부산=뉴스1) 박아름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10월 17~23일)를 앞두고 10일 부산체육고를 방문해 출전 선수단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김 교육감은 2000만 원의 훈련지원금도 전달했다.<br><br>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산체고에선 이번 전국체전에 선수 212명과 감독·지도자 59명 등 총 271명의 선수단이 럭비 등 23개 종목에 출전한다.<br><br>부산체고는 작년 전국체전에서 부산 고등부가 획득한 64개의 메달 중 45개를 따낸 체육 명문 학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0/0008478723_002_20250910173714017.jpg" alt="" /><em class="img_desc">김석준 교육감이 전국체전을 앞두고 부산체육고를 격려 방문했다. (부산시 교육청 제공)</em></span><br><br>김 교육감의 이날 방문엔 신현기 시체육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회원종목단체 회장 등도 동행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0/0008478723_003_20250910173714085.jpg" alt="" /><em class="img_desc">김석준 교육감이 전국체전을 앞두고 부산체육고를 격려 방문했다. (부산시 교육청 제공)</em></span><br><br>김 교육감은 "폭염에도 굴하지 않고 집념과 열정으로 훈련에 임한 모든 학생 선수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고득점이 예상되는 종목뿐만 아니라 출전하는 모든 종목 선수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그는 "학생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준 교장선생님과 교직원·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도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령 기지국이 뚫었다”…ARS 노린 소액결제 파문, 원인·수법 궁금증 커져 09-10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 조사 시행한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