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델라, ‘프랑스 2030 딥테크 대표단’ 자격으로 15일 방한 작성일 09-1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bYz6c6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46d8e45184848bb4b5f29078b84e608ea2e75c62361e96ae3ad120d219a83" dmcf-pid="U7KGqPkP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oongang/20250910174148488ucjc.jpg" data-org-width="700" dmcf-mid="0D0Ctbnb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oongang/20250910174148488uc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c4bcc8bab1bc1c7d21a74be8161238705ce6dc9c488d862bfc0c1a4ab54630" dmcf-pid="uz9HBQEQyh" dmcf-ptype="general"> 지난 8월 한국 지사를 출범한 양자 컴퓨팅 선도기업 ‘콴델라’(Quandela)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 ‘France 2030 딥테크 대표단’ 자격으로 한국을 찾는다. 프랑스 국가 투자계획 France 2030 수혜 기업인 콴델라는 대표단 방한 기간 중 AI·금융·국방 등 8대 분야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p> <p contents-hash="e4f4ef3ca8b8863239ceadc4bab7198633d1cf0a762b37b7845dd56bc95858a9" dmcf-pid="7tUl39o9vC" dmcf-ptype="general">콴델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양자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과 기관은 콴델라의 양자컴퓨터를 자체 데이터센터에 도입하거나 Quantum-as-a-Service 플랫폼을 통해 원격 접속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18bcac7a4039f9ff49ff35ef8c02c169e613f58aaa663d0670e8b6c81d09092" dmcf-pid="zFuS02g2CI" dmcf-ptype="general">콴델라는 한국에 클라우드 리전 신설도 추진 중이다. 한국 이용자에게 지연 시간이 짧고 안전하며, 현지 표준에 부합하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콴델라는 한국 내 사업을 본격화하고, 실제 산업에 양자 컴퓨팅의 적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71799533dfafa7b0a6cb69d0fc7f66ecef449787074360c9dbc449f473233581" dmcf-pid="q37vpVaVhO" dmcf-ptype="general">이 같은 토대를 바탕으로, 콴델라는 9월 France 2030 딥테크 대표단 방한 기간 중 ▲인공지능 ▲헬스케어 ▲에너지 ▲물류 ▲금융 ▲국방·사이버보안 ▲우주 ▲화학 등 8대 전략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5e743ee71ac170854ee97cb152f03f2bb3f1604587baae099d278fd85bb3d980" dmcf-pid="B0zTUfNfvs" dmcf-ptype="general">콴델라는 2024년 캐나다에 이어, 2025년 8월 한국 지사를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했다. 한국을 향한 콴델라의 관심은 국가 전략과도 맞물려 있다. </p> <p contents-hash="3b6f03994558e7d5fd1470103a8e729012df7c8370991bc82c38425856aaeeea" dmcf-pid="bpqyu4j4Tm" dmcf-ptype="general">한국 정부는 양자경제 중심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2035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최소 3조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러한 비전은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과 지역 양자 허브의 정착을 뒷받침하며, 동시에 콴델라의 국제화 전략 핵심인 아시아 거점 강화와도 맞닿아 있다. </p> <p contents-hash="12f78c79a4151583270d0d7fc90b26e9328e689eab802281efc4921c197ff2cb" dmcf-pid="KUBW78A8Sr" dmcf-ptype="general">콴델라 공동창업자 겸 CEO 니콜로 소마스키(Niccolo Somaschi)는 이번 대표단 참가와 관련해 “한국 내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새로운 한-불 협력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콴델라는 지난 3년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QCenter) 등 학술 및 주요 산업 파트너와 탄탄한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 한국 양자 생태계와 함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d0bb5229a155b9fed73cd3b1db6a9c8b696964a49cf6922ba534e77f680889" dmcf-pid="9ubYz6c6yw"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개소한 서울 지사는 ICT 및 전략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김유석 지사장이 맡아 운영한다. 콴델라는 지사 설립을 계기로 한국 양자 생태계에 장기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 ▲ 클라우드 기반 양자 컴퓨팅 서비스 확장 ▲ 온사이트 시스템 점진적 설치 ▲ 기업·기관 대상 양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전문가와 사용자 커뮤니티 구축 등을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e0e1939e4c2b34c5d8b238ac105acf2015dca24140c0ff70628229b045ee9e34" dmcf-pid="27KGqPkPSD"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현국 대표 만난 빈 술레얌 회장 "한국 기업 두바이로 오세요" 09-10 다음 불법 초소형 기지국 세워 신원정보 빼갔나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