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도 안 나왔는데 시즌2 준비설 솔솔 작성일 09-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6Nl5f5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720a2f76e2e77729cd2f124a9142c18c3cf049a372120baa96fde50bc4d15" dmcf-pid="bAPjS141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현빈 정우성/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newsen/20250910174247714fgjz.jpg" data-org-width="600" dmcf-mid="qkNl39o9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newsen/20250910174247714fg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현빈 정우성/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KcQAvt8tS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8afcad53aa00f81990ef742281f756a08d0a814f16f0c83ced66616f6b7a361" dmcf-pid="9kxcTF6FWM" dmcf-ptype="general">배우 현빈과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7126161c0697a0797442cead6889b657cdf17902f959e5680ab2b3423fc7a20" dmcf-pid="2EMky3P3hx" dmcf-ptype="general">9월 10일 OSEN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시즌2로 확장된다고 보도했다. 시즌1 촬영을 마친 제작진이 곧바로 시즌2를 준비 중이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67d891b480cc08521ec4a683011ffd6a40e3029b0e95e13891851ab36206206" dmcf-pid="VDREW0Q0SQ" dmcf-ptype="general">앞서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하반기 시즌1, 2026년 시즌2 공개를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디즈니+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03279123433dab8f60cc5fa19ffa31fe0430b845230e708a0ec4e63262d8d0c" dmcf-pid="fweDYpxplP"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c42cc1a1b7eeadf68f3bbf30d6fa72932fa6df2ae52b0b2090a31e630718ef51" dmcf-pid="4xuQAC0Ch6" dmcf-ptype="general">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빈, 정우성 외에도 서은수, 원지안, 조여정, 정성일 등이 출연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54862f95c65959a9bc6898db6cbce3102ca4530a6d74f2b8d39b5caa7f086f42" dmcf-pid="8M7xchphy8" dmcf-ptype="general">지난 5월 23일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디즈니+ 오픈 하우스 행사에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의 훌륭한 지원으로 하이브 미디어코프의 모든 제작 능력을 쏟아부어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었다. 재미와 긴장감이 가득 들어간 매우 강력한 작품이 나온다. 이 작품이 나온다면 디즈니+도 저희 회사도 K드라마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6RzMklUll4"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eqRESuSy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산 2억원"…토론토 초청 받은 '얼굴', 연상호의 유의미한 실험(종합) 09-10 다음 '우쥬레코드' 빛낸 아이브 리즈·이서, 귀 호강 라이브 완성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