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타격감 이어가는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 작성일 09-10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일 애리조나전 3타수 1안타 <br>SF 5-3 승리, PO 가능성 높여 <br>애틀랜타 김하성, 4타수 무안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10/0001344229_001_20250910175512150.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후 팀 동료들과 함께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있다. AP연합뉴스</em></span><br><br>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이정후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쳤다.<br><br>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팀이 3-0으로 앞선 4회 무사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2루 베이스 쪽으로 향하는 깊숙한 땅볼로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br><br>전날 시즌 8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로 활약했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 0.271(513타수 139안타)을 유지했다.<br><br>이정후의 내야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의 희생플라이로 4-0으로 점수를 벌렸다.<br><br>샌프란시스코는 이날 5-3으로 승리, 2연승과 함께 시즌 74승 71패를 기록했다.<br><br>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3위 뉴욕 메츠(76승 69패)를 2경기 차로 따라붙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br><br>한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유격수 김하성(29)은 이날 침묵했다. 김하성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회 맞이한 3번째 타석이 아쉬웠다. 김하성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향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2(108타수 24안타)로 내려갔다. 애틀랜타는 컵스에 1-6으로 졌다.<br><br>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26)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결장했다.<br><br>콜로라도에 7-2로 승리한 다저스는 최근 3연승과 함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동메달...세계선수권 단체전 금1·은1·동1 고른 수확 09-10 다음 한국 양궁, 세계선수권 남자 단체 3연패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