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출신 허윤아, 암투병 고백…"부모님도 암으로 돌아가셔" ('아침마당') 작성일 09-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QCy3P3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b385ca23b941fa2f32d8a94afbeaa3e4d60c5bf28bcd88b798cafcdde313e" dmcf-pid="53xhW0Q0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75449061nvw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BAryqy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75449061nv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fc75dd71f0b0e2fddd8576438d2b1edd9a209414f18411d9a5f07fa26a6cd3" dmcf-pid="10MlYpxpt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LPG 출신 허윤아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5f63ad56b6aff70232032c2d27abc198d5be6966c29a2c2d02500cef8d69d42" dmcf-pid="tpRSGUMUZe"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속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 허윤아가 출연해 부모님을 위한 무대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1bc986521d3d08f91f20c48a1bee609c082ea654807757ca440c6ed0222fe2bd" dmcf-pid="FUevHuRuXR" dmcf-ptype="general">허윤아는 LPG로 활동하던 중 어머니가 간암 말기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에게 '저 X이 복수하는 것 같다. 나를 집에 못 가게 한다'라는 심한 말을 들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알고 보니 어머니가 간성혼수 증상으로 의지와 상관없는 막말을 쏟아낸 것. 그는 이 대화가 어머니와의 마지막 대화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0a24d42dfca9df48a7eaf0dffafe7de39f3acfc3c8c665e137f0018d7993f3f" dmcf-pid="3ybcmWBW1M" dmcf-ptype="general">이어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내가 미워 견딜 수가 없었다. 이 노래를 가슴에 묻고 조용히 지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0b70b485a2763f86ddd37b7615ffea353ac124e9fdc71d20e5085936f1681fc" dmcf-pid="0WKksYbYZx" dmcf-ptype="general">허윤아의 불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버지 또한 신장암 판정을 받은 것. 아버지의 암은 폐까지 전이 됐다고 한다. 그는 "(아버지가)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고, 결국 세상을 떠나셨다"라며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7bafbef3154c3cee9b54a50545d06e64ab81be55d4231d22dda3479d182c1aa" dmcf-pid="pY9EOGKGXQ" dmcf-ptype="general">허윤아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던 부모님을 위해 다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자 했다. 하지만 그 역시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6월 수술한 뒤 처음 무대에 서는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고,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76f1622e055f177fef38b7d44a35242fc8cc42e0b69df5a719808d9def87b0f" dmcf-pid="UG2DIH9HGP"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장윤정이 운영하는 채널 '도장 TV'에 출연해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음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수술한 지 두 달 됐다. 하관 쪽이 잘 안 움직이고 느낌도 잘 안 난다"며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7d892c84139d06357e8cbf4fa18a9a4016c0e297685750abe5203873a35c7b4" dmcf-pid="uHVwCX2XZ6"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허윤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규앨범으로 데뷔한 'FNC 신인' 에이엠피 "새 흐름 주는 밴드"[현장EN:] 09-10 다음 김수용, 의사집안 금수저라더니..2천만원 빌려달라는 후배에 흔쾌히 "알겠다"(비보티비)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