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팔로워 급상승·화제성 2위…올해의 이채민 작성일 09-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yLfJOJ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5435067f8dd809585932544bd3d4f6ce8a8e4e4f6982bc9a85023f63f8777" dmcf-pid="KnWo4iIi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TBC/20250910180714184jdwp.jpg" data-org-width="560" dmcf-mid="qpWo4iIi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TBC/20250910180714184jd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59c4efc7bae83c1c914b91ab1ba912d74cf307d212bc1b33a73d37528d7953" dmcf-pid="9LYg8nCnuY" dmcf-ptype="general"> 올해의 남자, 이채민이다. </div> <p contents-hash="a87530dd077c4f8e85bcaff3ca3297ccd741919bee668de6ef467db0f1c3988c" dmcf-pid="2LYg8nCn7W" dmcf-ptype="general">tvN 토일극 '폭군의 셰프'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시청률부터 화제성 지수까지, 모든 인기 지표가 이채민을 향해 있다. </p> <p contents-hash="9a16576132188fcd6009ab2e5cbd9f003b7aa717a91b2478e8c267e1d4e29d40" dmcf-pid="VoGa6LhLuy" dmcf-ptype="general">글로벌 인기의 지표가 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폭군의 셰프' 방송 초기엔 180만 대였던 팔로워 수는 현재 212만 명까지 상승했다.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 이전 약 110만 팔로워였던 것과 비교하면 두배 가량 늘어난 셈이다. SNS를 통한 해외 팬들의 호응도 뜨겁다. '폭군의 셰프' 공개 이후 팬들의 '좋아요' 수만 약 세 배 늘었고, 최근 공개한 '폭군의 셰프' 촬영장 사진은 6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p> <div contents-hash="0c9757d7e1310b39bf563259cf047af0a45707ab11cfcec632191718898db978" dmcf-pid="fgHNPolopT" dmcf-ptype="general"> 화제성도 잡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9월 드라마 브랜드 평판에서 '폭군의 셰프'가 1위를 차지했는데,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 결과 이채민의 이름이 타입슬립, 절대미각과 함께 높게 분석됐다. 많은 이들이 '폭군의 셰프'를 보며 이채민을 언급하고 있다는 것. 이채민 개인으로도 화제성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8일 굿데이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채민은 윤아에 이어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2위에 올랐다. 첫 방송 후 3주 연속 같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2f2e3aa98378f8f78377c598a5476a99413c92993e10ecb0d7741522192c6" dmcf-pid="4aXjQgSg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TBC/20250910180714461jopj.jpg" data-org-width="560" dmcf-mid="Bnx1CX2X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JTBC/20250910180714461jo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731663829b1d33bf29f968bf157f67c5dae5fe5812279fe99a1a4ce2442cb6" dmcf-pid="8NZAxava0S" dmcf-ptype="general"> <br> 로맨틱 코미디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남자 주인공, 이채민이 시청자를 설득하자 시청률도 쑥쑥 성장 중이다. 첫 회 4.9%(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에서 최근 방송분인 6회는 12.7%까지 치솟았다. 글로벌 성적은 더욱 놀랍다.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글로벌 톱 TV쇼(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93개 지역 넷플릭스에서 톱10에 진입했다. 미국에서도 최고 성적 4위를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46e599b0356b46368694be2b5810f01b8c1658722fecfef01e51ddf2c45a6c27" dmcf-pid="6j5cMNTN3l" dmcf-ptype="general">물 들어오자 노 젓는다. 이미 촬영을 완료한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다.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에서 빌런 역할을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군의 셰프'와는 다른 얼굴로 연기 내공을 선보일 전망. '캐셔로'까지 2025년을 이채민의 해로 마무리한다. </p> <p contents-hash="31eed65c52d1189c8c3354ea9ccf72720078c97df7e228181ced507f0d520339" dmcf-pid="PA1kRjyjuh" dmcf-ptype="general">2000년생인 이채민은 지난 2021년 드라마 '하이클래스'로 데뷔했다. 이제야 데뷔 5년차다. 드라마 '일타 스캔들'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더니, 2024년 '하이라키'로 단숨에 주연으로 올라섰다. 올해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로도 '1순위 주연'으로 활약했고, '폭군의 셰프'로 이른바 대박을 쳤다. 차기작 '캐셔로'까지 쉬지 않고 달린다. 4년여 만에 급성장을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67cb3d04fc9d4b3fd16a1cfcee574dd63b085adff9028a4ef1a85fbca3460d7d" dmcf-pid="QctEeAWApC" dmcf-ptype="general">한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이채민은 업계가 주목하는 '넥스트'다.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해외 러브콜도 이어지는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7912ca7d63fb6fb1d6d060bb9f55a17860e1c634f70e91da3a1f63a97b2ee7a" dmcf-pid="xkFDdcYczI"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또 올랐어?”…송승헌·엄정화, ‘금쪽같은 내 스타’ 상승세에 감격 09-10 다음 Arm 모바일 루멕스 CSS 플랫폼...NPU 뺀 정공법 통할까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