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절연 극복' 이경실, 남녀관계에 일침…"사람 고쳐 쓰는 것 아냐" [RE:뷰] 작성일 09-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BFl5f5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f3a189912855024ff6dd10d526450a9c7ca475e9edb684311385adef8beca" dmcf-pid="46b3S141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80348754og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EnPu4j4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80348754og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34e273c62187a05e629a1c0a4fc8fe931f830bf66f8253d8f36e5aa955c515" dmcf-pid="8PK0vt8tt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습관성 바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16422e18b7d37545283a1a6feb78474ef1fc083daa18740f717fe640a147624" dmcf-pid="6Q9pTF6F15"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채널 '롤링썬더'는 '걔네 둘이 잘 살 것 같냐? [신여성] EP.05 잘못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경실과 코미디언 조혜련, 이선민이 남녀 관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46cdd284816c21aed1f9744b4360bd16df0d26ed1da41ed707b01ad01d428881" dmcf-pid="Px2Uy3P3GZ" dmcf-ptype="general">이날 '사람 고쳐 써도 되나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도착했다. 이선민이 제목만 말했을 뿐인데 이경실은 "사람 고쳐서 못 써. 사람 안 변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 역시 "결론 났다"며 동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ae22a5dd9630f6c1bdee34e12ed32e73e2ea361d63acc2b4a4ac780c1577a" dmcf-pid="QMVuW0Q0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80350014lq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VKGCasts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80350014lq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c881fb49abf2d861d48181a6a1691492c2cbcb9d8ec8cc9fd08753a97c9c3d" dmcf-pid="xV75IH9HZH"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사연자 남성은 3년 전 헤어진 여자 친구에게 다시 만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것이 잘 맞았지만,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주기적으로 썸을 타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후 3년 만에 울면서 다시는 바람피우지 않을 테니 재회하자는 전화를 했다고. 이에 이경실은 "우리 엄마가 이런 일 있을 때 무슨 말 하는 줄 아냐"며 "개가 똥을 참겠다"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2f76e6fff90f437aa98c03f7016a8398b8c57c82c4801c1a9db51ab115580c45" dmcf-pid="yIknVdsd5G" dmcf-ptype="general">조혜련이 "그렇게 잘 맞는다면서 왜 바람을 피우는 거냐"고 의문을 품자 이경실은 "더 잘 맞는 사람이 있는지 찾는 것"이라며 설명을 시작했다. 그는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어딘가 조금 부족한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찾았을 거라며 "근데 다른 사람을 만나 보니 사연자만 못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어느 순간에 또 다른 사람을 찾을 것. 그 끼가 있는 사람은 못 고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8754fe636736958081e4ecc6943aa6c46056db04be15a713685b023fa7b76ffa" dmcf-pid="WCELfJOJ5Y"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지난 199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그 과정에서 전남편이 그를 폭행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2007년 재혼했다. </p> <p contents-hash="e9ad741be4594705d5332ced7b237cc645ae525c3101a24c0a8c21f6efbeb72c" dmcf-pid="YhDo4iIiZW"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롤링썬더'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2억짜리 바느질 ‘얼굴’, 옷감은 ‘토론토 저스틴 비버’ 박정민 [쿠키 현장] 09-10 다음 ‘진서연의 N’ 신현지, 라이벌(?) 김지유와 맞대결?! 중재 나선 진서연 땀 ‘삐질’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