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악플러 대규모 소송…“300만원, 합의 의사 있어” 작성일 09-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RMpVaV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30ddffc83c0ceaba879019973043e625e7193e5be15d2fda37986a0e50265" dmcf-pid="8veRUfNf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tartoday/20250910180330762bnyx.jpg" data-org-width="658" dmcf-mid="uWQPFKLK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tartoday/20250910180330762bn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f83e1bbc6de05447e17016adce5dc79bcb92a6df5e49cb6ad340a23c9aad82" dmcf-pid="6Tdeu4j4tG"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악플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소송을 진행 중이다. </div> <p contents-hash="fd77b6391934c7c432a52282ac43c760419d9ecc18efb696c4060e1746212144" dmcf-pid="PyJd78A8HY" dmcf-ptype="general">10일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악플 고소 전문가로 알려진 한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1fe49d7d26ad6d43dbb75777a58f3c44e33f34000e9d9ad6dfb82151c8917e6" dmcf-pid="QWiJz6c61W"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기사 등에 달린 댓글 중 욕설이 들어간 댓글을 채증해 300~400만원을 배상액으로 청구하는 고소장을 보냈다.</p> <p contents-hash="4f2b3060d7c7a60af1b074daef96df78e1bb266585268775c509aeadc5e881c7" dmcf-pid="xYniqPkPYy" dmcf-ptype="general">소장에는 “피고들의 위 글들은 원고(민희진 전 대표)를 공연히 모욕하고 원고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원고의 신용과 사회적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며 “위 글은 지금까지도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게시돼 있다. 따라서 피고들은 위 불법행위로 입은 원고의 정신적 고통을 금전적으로 위자할 의무가 있다”는 글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cbfc52b265c4f251be729d376c2d74ffe1c79a8e65f7687f1aa8813612641b5" dmcf-pid="yR5ZDv7vHT" dmcf-ptype="general">또 “원고는 이 사건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피고들과 합의할 의사가 있으며 피고들이 유선 상으로 전화를 해오면 원만한 합의를 위한 대화를 할 의사가 있다”며 합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7910dd3fb135ab00d5670106b3c2e011a30eb4f4544c8774a6ce3d2fdc5eaf" dmcf-pid="We15wTzTY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피고소인 A씨는 “합의는 최소 200만 원부터 시작했다. 그 밑으로는 합의를 못한다고 하더라“면서 ”경찰 조사를 피하기 위해 합의한 사람들도 있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87d3cb4fc9a9fd4f762bb6400ba391611f08a1add6578aaa331e0890000370" dmcf-pid="Ydt1ryqy5S"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서울서부지법 민사3단독(유동균 판사)는 민 전 대표가 악플러 3명을 상대로 “300만원씩 배상하라”며 낸 소송 관련, 1명에 대해서만 인정, 3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 나머지 2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p> <p contents-hash="d19c0b4c3c1f7f69e363eff86cd9e9fdb8689701452292f0bbbadc40a77e6188" dmcf-pid="Gi3FsYbYtl" dmcf-ptype="general">지난 3월에도 민 전 대표는 악플러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냈고, 일부 승소했다. 당시 재판부는 악플러들에 대해 1인당 5만~10만 원씩 민 전 대표에게 배상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뉴진스 해린, 치과 근황 포착…차분한 성숙미 09-10 다음 연상호 2억짜리 바느질 ‘얼굴’, 옷감은 ‘토론토 저스틴 비버’ 박정민 [쿠키 현장]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