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픽’ 82메이저 日 호리와도 맞손, 고수의 ‘촉’은 만국공통 작성일 09-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FnhZVZ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bd3c0e4dc9df82ff1da09c3e1ee9f0bd8dab8d5a514674d8a9b91cd73d8aa" dmcf-pid="503Ll5f5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외부 투자 1호 아이돌’로 화제를 모았던 82메이저가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호리프로’와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호리프로에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후카다 쿄코, 스즈키 료헤이, 타케우치 료마 등 국내에도 상당한 팬덤을 확보한 일본 톱스타가 대거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rtsdonga/20250910181121485miel.jpg" data-org-width="1300" dmcf-mid="XC0oS141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rtsdonga/20250910181121485mi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외부 투자 1호 아이돌’로 화제를 모았던 82메이저가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호리프로’와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호리프로에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후카다 쿄코, 스즈키 료헤이, 타케우치 료마 등 국내에도 상당한 팬덤을 확보한 일본 톱스타가 대거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0852c6ab65c5367de3f16f2a0352bbe4824c962a4c9634f89c970f5c34f021" dmcf-pid="1bBkHuRu7H" dmcf-ptype="general"> 업계 리더의 ‘촉’이란 ‘만국 공통’인 모양. </div> <p contents-hash="f5e9731760cf21bdb00410ce0117417d9d79a46d5943757951b72083cb05095e" dmcf-pid="tKbEX7e7UG" dmcf-ptype="general">‘SM 외부 투자 1호 아이돌’로 화제를 모았던 82메이저가 일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호리프로와 현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호리프로에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후카다 쿄코, 스즈키 료헤이, 타케우치 료마 등 국내에도 상당한 팬덤을 확보한 일본 톱스타가 ‘대거’ 소속돼 있다. </p> <p contents-hash="a4593fd2c2447f72a000f393449fb6fb80cbdd84237b89df54d82e78f9f32962" dmcf-pid="F9KDZzdzuY" dmcf-ptype="general">82메이저의 소속사인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는 10일 호리프로가 이들에 대한 ‘일본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6cfea86bb5aa96e047662f8fa576b647acee8689dfa0b7991abdfeb61be936c" dmcf-pid="329w5qJqFW" dmcf-ptype="general">호리프로는 1960년 시작해 65년에 걸친 ‘업력’을 자랑하는 현지 엔터테인먼트계의 ‘전통 강호.’ 호리프로는 그레이트엠을 통해 “82메이저가 케이팝을 대표하는 일본 내 ‘메이저 아티스트’로 조기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란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897e5e5254c6737cf917f9ae839c5048a1d18ce6c34ef57b5663ee47371014" dmcf-pid="0V2r1BiB7y" dmcf-ptype="general">그레이트엠은 지난 5월 SM엔터테인먼트의 1번째 ‘외부 투자사’로 지목됐고, 지분 투자를 통한 외연 확장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M의 신(新)경영전략을 의미하는 SM 3.0의 첫 사례로서, SM은 그레이트엠의 지분 일부를 취득해 2대 주주에 올라섰다.</p> <p contents-hash="0af01fa2c8fab653abb7b3823a75ce1a41570a23f413211dbae2342264eb17d6" dmcf-pid="pfVmtbnbzT" dmcf-ptype="general">SM을 위시로, 호리프로와의 협업 등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는 82메이저는 10월 컴백도 예고했다. 이들은 지난 해 ‘혀끝’, 올 초 ‘뭘 봐’의 더블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5세대 대표 아이돌 대열에 합류했다. 새 음반과 관련해, 팬덤과 업계 안팎에선 ‘혀끝’ ‘뭘 봐’로 이어져온 ‘두글자 필승 공식’을 이번에도 고수할 지 주목하고 있기도 하다.</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U4fsFKLKuv"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캐나다서 저스틴 비버급 인기 있는 '얼굴'…"양해드린다" 급사과('얼굴') 09-10 다음 민희진, 누리꾼과 댓글 전쟁… "원만한 합의 가능"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