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2위, 시청률·화제성·OTT 무한 상승 작성일 09-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i7TF6F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52b1d461dd11d2bcdb2950c2b8deec920522edb10339be3e7cb4a952cc0bd" dmcf-pid="5bnzy3P3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daily/20250910181948835ydsv.jpg" data-org-width="658" dmcf-mid="XvN9X7e7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daily/20250910181948835yd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5c6f9947a12fad55939bddb15720e8a02782eec2444d912a7e2d0bc4e3bb55" dmcf-pid="1KLqW0Q0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가 전 세계에 K-콘텐츠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6b60c8672773f927f1eb8fb7cf80b4bb4ca3e138e168335fecd982e0932349d" dmcf-pid="t9oBYpxpWE"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가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국내외 OTT까지 휩쓸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까지 사로잡은 2025년 최고의 로맨틱코미디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af2544ecb3cb3200f7390efaf60aef041e55e49406b7269bea7fb4c181404566" dmcf-pid="F2gbGUMUTk"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한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13.1%, 최고 15.1%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 양일 모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하며 2025년 tvN 드라마 중 전체 시청률 1위를 지켰다. 티빙에서도 5, 6회 방송 기준 전주 대비 실시간 LIVE UV가 약 1.5배 가량 증가했으며 첫 방송 직후부터 오늘의 티빙 톱20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매주 방송 직후 3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을 점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2e36cdf5c40a70e4464b6ce295d9832deaa05541324403adbab624a72f487ba" dmcf-pid="3VaKHuRulc" dmcf-ptype="general">글로벌 반응도 독보적이다. 먼저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공식 글로벌 톱 TV쇼(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공개 첫 주부터 3주간 톱10에 랭크된 데에 이어 2주 연속 2위에 랭크된 것.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누적 93개 지역에서 톱10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베트남 등 누적 44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뿐 아니라 미주와 유럽 시장에서의 반응도 뜨겁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그중 미국 순위를 살펴보면 방송 시작과 동시에 톱10에 랭크돼 최고 4위까지 기록하는 등 올해 공개된 K-드라마 중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cc5f2df4cf2406685c9dc627edef0e91eb228e147c4b7b551467e4b70f86745" dmcf-pid="0Tzlgm1mlA" dmcf-ptype="general">또한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5년 9월 첫째주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 이채민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5년 9월 드라마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도 당당히 1위를 거머쥐어 그 인기를 체감케 한다.</p> <p contents-hash="78fbe115a9ce562355621c41d954be9e599dbf58583bece130e66b471c1e13fb" dmcf-pid="pyqSastsvj"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이처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데에는 캐릭터에 착 붙은 배우들의 인생 열연과 침샘을 돋우는 음식의 향연, 유쾌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등이 한데 어우러져 국경을 초월한 전세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폭군의 셰프'에 등장하는 음식들이 국내외적으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된장 등 우리나라의 전통 식재료와 비빔밥, 된장국을 비롯한 전통 음식에 양식 요리 기법을 결합한 퓨전 음식들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미국의 유력 매체 포브스(Forbes)에서는 '폭군의 셰프'를 "임윤아와 이채민이 달콤한 케미를 보여주지만, 이 드라마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정교하게 차려진 음식일지도 모른다. ‘대장금’ 이후 이렇게 까다로운 왕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데 헌신적인 K-드라마는 없었다"고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잘 준비된 한 끼가 지닌 설득의 힘을 보여준다"라며 작품의 차별점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0dd8eba70d4f9c11d59a99688800ff807ec80867b070525a16f5a8caebac560" dmcf-pid="UWBvNOFOhN" dmcf-ptype="general">극 중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로맨스가 물꼬를 튼 만큼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3일 밤 9시 10분, 7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64bda0eb03b3e85078145fe442fead996fd969855168bcd7cfefe24fe3c8d1" dmcf-pid="uYbTjI3I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p> <p contents-hash="4dbc277e5d41b6bb7db0419214f4a913964841381a0fbbf470ccfa4a601edd46" dmcf-pid="7GKyAC0Cl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채민</span> | <span>임윤아</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H9Wchphh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아내, 헬스 종사자도, 20살 차이도 아냐" 해명 ('옥문아') 09-10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조혜련 "어제 통화, 에너지 계속 줘야해"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