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의미심장 조언…"사람 고쳐 쓰는 거 아냐, 개가 똥을 끊나" ('신여성') 작성일 09-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gagm1mYC">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UsaNastsX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30da4b1376c188238b0948a44ad283b75545b2da38061f4375239181f1ba7" dmcf-pid="uONjNOFO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183312448hu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3Ujagm1m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183312448hu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6f551b676e7fc035019cbf48389a7d16b4383fabeaf2730b12e3f36c9df2bb" dmcf-pid="7IjAjI3IGs" dmcf-ptype="general"><br>조혜련과 이경실이 남녀관계의 미묘한 감정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br> <br>9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 모든 게 잘 맞았으나, 습관적으로 다른 짝을 찾으려고 했던 전 여친과 다시 만나도 될까하는 사연이 들어왔다. 이에 대해 이경실은 "개가 똥을 끊냐.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또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며느리에게 '딱 하나라도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그거 하나 잡고 사는 거다. 헤어지는 건 기댈 게 아무것도 없을 때나 하는 거다. 더 잘 맞는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서로에게 좋은 점을 찾고 그걸 보고 살아라"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들려줬다.<br> <br>남녀사이에 친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이경실과 조혜련은 동시에 "있다"고 답했다. 조혜련은 "김구라와 박명수는 내 남사친이다. 이성간의 친구는 가능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다만 "남사친과 둘이서 좋은 데 가서 밥을 먹거나 하는 일은 없다. 사실 그들이 먹자고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포케 정도는 괜찮고 파전을 단둘이 먹는 안 된다. 단, 막걸리에 파김치까지 먹으면 괜찮다"는 디테일까지 설명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br> <br>조혜련의 이야기는 '신여성'에 온 한 여성의 사연으로 시작됐다. 자신의 남자친구가 10년이 넘은 여사친에게 모든 걸 다 이야기 하고 심지어 현 여자 친구와 헤어지라는 조언까지 한다는 것. 특히 그 여사친은 과거 남자에게 고백을 했던 적까지 있었다는 배경까지 있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bb8d8ab2355044e39063d4e8f01b68f9f6e64e1f9a472b0b1a4585e803c4e" dmcf-pid="zCAcAC0C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183313735xtd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1t1BiB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183313735xt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3e79cb172ad69a87b330a09b969a3de095b8d985bba7f6402ecc5bec86f0c" dmcf-pid="qhckchphGr" dmcf-ptype="general"><br>이에 대해 이경실은 "여사친이 아직 계속 그 남자를 좋아하는 거고, 그냥 못된 년"이라며 "지금 좋아하는 남자 옆에 다른 여자가 있는 게 싫어서 일수도 있다. 남자는 진짜 친구가 된 줄 아는 것뿐이다. 남자도 바보다. 여자 분은 둘 사이에서 빠져나오고 그냥 둘이 사귀게 해라"고 일침을 가했다. 여기에 "어디 한 번 잘 사나 보자"고 덧붙였다.<br><br>이날 '신여성'에서 조혜련과 이경실은 습관적으로 바람피는 상대, 이성간의 친구가 가능한가 뿐 아니라, 소위 오피스 부부로 일컬어지는 직장내 관계,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에 대한 이야기 등 남녀관계에 있을 수 있는 미묘한 갈등에 대해 속시원하게 들려줬다.<br> <br>'신여성'은 이경실과 조혜련의 팟캐스트 형식의 유튜브 콘텐츠다. 또 코미디언 이선민이 MC로 참여해 젊은 세대의 입장을 대변해 진행을 이끌고 있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2030 세대들에게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br> <br>이경실 조혜련의 '신여성'은 격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공개된다.<br> <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민정, ♥이병헌에 이별 통보 당했다…"나한테 감히" ('MJ') 09-10 다음 '재혼' 이상민, 막말 선 넘었다…하차 요구는 묵살, '이혼팔이'는 계속 [TEN피플]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