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소속사, 불법 운영 의혹에 "명백한 우리 과실" 작성일 09-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Bpxava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f16a1d3ac1fee11e1432ef6f9c60d35f5707e658862a7b2474f7789c6dd6b9" dmcf-pid="tXbUMNTN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82748576jq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5RnMwTzT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82748576jq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e0a762c08f155209204c2443d69d7a55aedd0ad231f1d6396dca7e1a4ba0a7" dmcf-pid="FZKuRjyjZ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수년간 법적 요건을 지키지 않고 연예기획사를 운영해 온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80426b7e528a9ee036c1cb24454097299ae34d133d3ba863803744127ffb9093" dmcf-pid="3597eAWAHj"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옥주현이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c7a2a11a9b11d5cbe22842e887a1c7846589d92988618919a4e65004be7a78f" dmcf-pid="012zdcYcHN" dmcf-ptype="general">타이틀롤에는 뮤지컬 배우 이지혜가 감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두 사람 모두 TOI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7b428ae63f3ed51be53981de3dfab0d8fa7c6d28a420081c60a0ace2b1e9c4d4" dmcf-pid="ptVqJkGk5a"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체결한 계약은 모두 위법으로 간주되며 적발 시 영업정지 처분도 가능하다. 또한 변경, 휴업, 폐업 신고를 제때 하지 않아도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ec88c14e424b7bff037f030d7de436710d8e88fb7e63997815b9ac2a6d239c2e" dmcf-pid="UFfBiEHEZg"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지난 2022년 4월 1인 기획사 설립 이후 TOI엔터테인먼트까지 포함해 법적 등록 없이 연예기획사를 불법으로 운영해 온 것이다.</p> <p contents-hash="b74eba8621ee32f9095c2ff15d011816aff71fe443a6d448e4ad83be42eb2ebb" dmcf-pid="u34bnDXD5o" dmcf-ptype="general">법무법인 LKB평산 정태원 변호사는 "미등록 사업자의 출연 계약 효력을 무효로 하는 별도 규정은 없지만 상황에 따라 계약 상대방이 이를 근거로 계약 해지를 주장할 수 있다"며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10년 이상 된 법으로 단순한 착오나 무지로 치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변호사는 "등록 없이 영업을 계속하는 것은 음성적 시장을 양산하고 법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다"라며 "연예계처럼 특수한 업계일수록 법 테두리 안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ad03a7d96f0cfb9ff116b821a548372d99e7fdc403236cbc18b81116c5eabf" dmcf-pid="708KLwZwGL" dmcf-ptype="general">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은 1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보도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7963db9cbd8e55337ec23719ca3e1fdcdc177c93f9124d6dcbefd6c5694a49" dmcf-pid="zp69or5rHn"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 만한 경기라고 생각해" 박현성, 랭킹 15위 브루노 실바와 격돌…UFC 랭킹 입성 재도전 09-10 다음 세상 물정 몰랐던 연상호, 2억 썼다…'노개런티' 박정민 "잘 되면 받을 것"('얼굴') [종합]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