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박창현 아나, 딸 홀로 양육 중 새 사랑 찾았다..“서로 많이 닮아” [종합] 작성일 09-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w5OGKG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8d79ea28fe1b8d8ef10cf02faa42fca961de0e85e9b0775ce675c34c16d60" dmcf-pid="Urr1IH9H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84247632uxar.png" data-org-width="530" dmcf-mid="ukTkMNTN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84247632uxa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6d0316dabcc2b28e314dd085bb40d21cdc03f7d9dd984f2dbcaf48a2ad0099" dmcf-pid="u33Qu4j4lk"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돌싱글즈6’ 출연자 겸 전 MBC 아나운서 박창현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e97fbe05afb6fbdf6d76759e91725edbf73ba1ef0f9cb361b974892ffb703f6" dmcf-pid="700x78A8lc"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박창현은 개인 SNS를 통해 “누군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 사람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싶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났을 때 비로소 그 사람과 인연을 이어가야겠다고 소소한 다짐도 해본다”고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32a79a8aa1d3801465728763eced27cf0ac4562466eba7d6a8f5ca562a4dfeb" dmcf-pid="zppMz6c6hA" dmcf-ptype="general">이어 “누구나 일정량의 에너지를 갖고 살아갑니다. 체력적으로든 심적으로든 쏟을 수 있는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그래서 그 에너지를 중요한 것에 쏟을 수 있도록, 여유를 남겨둘 수 있도록, 기본적인 것들이 잘 맞고 어우러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7fbec6013e139a01ebe8f3d1eba5c7c8452cbb81acd1168517ab8ae4f11e0" dmcf-pid="qUURqPkP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84248980oolz.png" data-org-width="530" dmcf-mid="ziJ95qJ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84248980ool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fdf0083d941b847d81461957cd8fe97638d7d99321cfa24cbc7c226c6dd376" dmcf-pid="BuueBQEQWN" dmcf-ptype="general">박창현은 “저는 저를 아낍니다. 함께일 때도 내가 온전한 나로서 존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좋은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내가 많이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을 만나야 겠다고.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말과 행동들이 서로 상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따스함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와 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22e74853b8b5ea96080ff76e6cf0a60d6c269f8e85e9475c191b1f5eb761d39" dmcf-pid="b77dbxDxWa" dmcf-ptype="general">이는 박창현이 2023년 12월 4일에 작성한 글이다. 이후 박창현은 “그날의 다짐이 현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요즘입니다”라고 열애를 알렸다.</p> <p contents-hash="a318e3450249a024f4d686471aef02804a5e219816c163bea467f5a49797f1ee" dmcf-pid="KzzJKMwMCg" dmcf-ptype="general">그는 “저의 이상형은 ‘저와 닮은 사람, 상대를 잘 챙겨주는 걸 좋아하며 밝고 긍정적인 사람’ 그녀의 이상형은 ‘다정하고 따듯한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 각자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서로가 딱 그런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eb57c2e403c5a62bf109711cea4263b440aee4537cbf43aeb2e050a22f1d17e" dmcf-pid="9qqi9RrRC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로 참 많은 것들이 닮아 있었다. MBTI부터 취향, 사고 방식, 가치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아이를 키우는 마음, 상대를 생각하는 행동. 그리고 이전 결혼생활에서도 겪었던 일까지.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것들까지 닮아 있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2ea0eaf87ce574380ed58b1ed8d22d3b2bc16380fe898fa873381f64741a0" dmcf-pid="2BBn2em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84250388krrz.png" data-org-width="530" dmcf-mid="04ueBQEQ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84250388krr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b9c920d8ac35d35cfa70c989cf3dd2f342dd69a9adc8254917f9aa31f36327" dmcf-pid="V11802g2hn" dmcf-ptype="general">또한 박창현은 “함께일 때도 많은 걸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지 않아도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는 사람”이라고 연인에 대해 표현한 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말과 행동들이 따스함으로 감동으로 와닿을 수 있는 사람이다. 함께라면 뭐든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40f96e60c8c65988728ac487e296b0326b6def06281b5fd89346104ec55dcd" dmcf-pid="ftt6pVaVli" dmcf-ptype="general">박창현은 “그래서 이제는 충분한 시간을 쌓아보려 합니다. 같이 어떤 일들까지 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서로가 현재 감당하고 있는 것들이 잘 융화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뭔가 연애를 공개한다는 게 쑥스럽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24d21ef93c36e3aa6e856e6aae039ddf42a4fe830696098efa605bfcc66cac5" dmcf-pid="4FFPUfNfhJ" dmcf-ptype="general">한편 박창현은 2013년 MBC 공채 3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했으며, 2016년 결혼 후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MBC 퇴사와 동시에 ‘돌싱글즈6’에 출연, 슬하에 딸을 두고 홀로 양육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과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e9226f9176fc7d4884805d37a2b3dfebe5980c63b691a75da75f91311fd1ec7" dmcf-pid="833Qu4j4hd"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f3f32f10b62d39224a02461852bb6c6ee933541a447ee5dd94eb118bf99b648c" dmcf-pid="600x78A8he"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카리나 "갓 더 비트 활동하며 기 엄청 죽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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