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수줍 과묵남'은 콘셉트였나… 박지현 "원래 안 이러시잖냐" 폭로 [RE:뷰] 작성일 09-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RJbava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427b5e6da403304ef50f9f97964951aa3a301745123638c5d81894c5f8798" dmcf-pid="XdeiKNTN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91345609wqh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PkweC0C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vreport/20250910191345609wq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3b90e3a80b04bfb55ba3805c11f1ae622096e55b4ec69103028fd7f4e0ef99" dmcf-pid="ZJdn9jyjG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엄태구가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7ec798a74b079f0720aae5d62bfe1c82e78fcb52784c1c11d0fe6415496200b4" dmcf-pid="5iJL2AWAHY"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김고은, 박지현이 출연하는 '단순노동' 신규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서 각각 은중, 상연 역할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e7fae3c05a38d50bc8d8f3f4bd1d2f174cafbda1cb91fa2743f169247ac1581" dmcf-pid="1nioVcYcX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MC 엄태구와 손절구로 통깨를 빻는 작업에 도전했다. 박지현은 MC임에도 어쩔 줄 몰라하는 엄태구에게 "이건 너무 콘셉트"라며 "원래 안 이러시잖아요"라고 폭로했다. 김고은도 "그러니까. 이 정도는 아니잖아"라며 박지현을 거들었다. 엄태구는 "어, 맞아"라며 수줍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9bcf9760b9a30ec45aa2efc6a77f1ec6fa9fc223c8aa8b543c3ec641a07f53b1" dmcf-pid="tLngfkGk5y"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좌불안석인 엄태구를 보며 "나는 차분히 기다릴 수 있다. 오늘 시간이 많다"고 자신만만해했다. 반면, 김고은은 엄태구의 느린 진행이 불만스러운 듯 준비된 손절구를 보고 "이건 뭐냐"며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7702c11896dc60007221da9bc0638da9eac6cadfe9303b254066c28ed28431e" dmcf-pid="FoLa4EHE1T"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됐지만, 엄태구는 묵묵히 깨 빻기에 집중했다. 박지현은 "우리 작품에 대해 궁금한 게 없느냐"며 엄태구와 대화를 시도했다. 엄태구는 "일단은 너무 보고 싶다. 두 분의 연기가.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b9ef21dfcf20d02a6e208dcc82564630eb4a4e5e7a23fd2c96ec56aa081f0d" dmcf-pid="3goN8DXD5v" dmcf-ptype="general">결국 김고은은 시키지도 않은 작품 설명을 이어갔다. 가만히 듣고 있던 박지현은 "여기는 (MC인데 얘기를) 듣고만 있네"라며 "진짜 거저 드신다"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엄태구는 "내가 원래 이 정도는 아닌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076715499620ca38c24425cc5c119f33e197da0dc8083fbc26029cbce54ae13b" dmcf-pid="0agj6wZwtS"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송중기 때문에 개그우먼 사이에서 말 많았다” 신보라와 뽀뽀신 사건 09-10 다음 천우희 "한예리·이연과 '스우파' 보고 클럽 가…너무 졸렸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