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수 나미애·작곡가 김인효, 오는 9월 20일 백년가약 작성일 09-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uR2AWAk9"> <p contents-hash="351984048c9aae228c9758fef7b8116295bdb44debb2dbcaa361399a2896a09a" dmcf-pid="yRcYOUMUcK" dmcf-ptype="general"><br><strong>가수와 작곡가로 만나 레코딩 신곡발표 참여하며 인연<br>나미애,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트로트-X' 우승 실력파</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975ef47436b100bbfc1e02b5797aea39d2927d651698ec4369af0846e4630" dmcf-pid="WekGIuRu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트 가수 나미애(60, 왼쪽)가 작곡가 김인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음악 작업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키운 두 사람은 결국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나미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HEFACT/20250910192250976gkvm.jpg" data-org-width="550" dmcf-mid="umRTr3P3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HEFACT/20250910192250976gk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트 가수 나미애(60, 왼쪽)가 작곡가 김인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음악 작업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키운 두 사람은 결국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나미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79b34335446552b34c5610a1cc45adb857e2071e22f55db66df634aa15c95d" dmcf-pid="YdEHC7e7NB"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트로트 가수 나미애(60)와 히트 작곡가 김인효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규수당 문래점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새 출발을 맞이한다. </div> <p contents-hash="a1b7ee9c3cb0ef2a33c1019515661b178f85a5434d02b00a0d952b57158d6ccc" dmcf-pid="GiwZlqJqc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음악에서 비롯됐다. 2023년 가을, 나미애가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김인효가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음악 작업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키운 두 사람은 결국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p> <p contents-hash="c351fda5b7fb2402002c72b5cb5c20241c53e107298fc4b63fcca9625054926f" dmcf-pid="Hnr5SBiBNz" dmcf-ptype="general">김인효는 나미애의 신곡 '운명이죠', '태안으로 오세요', '꿈에서라도 한번' 등을 직접 작곡하고, 레코딩과 신곡 발표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가수와 작곡가 이상의 인연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00dcac44ee0669981f251d696d94df949f5f263e89ed6b62eed944d354d5325" dmcf-pid="XLm1vbnbj7" dmcf-ptype="general">김인효는 기타리스트 출신의 작곡가로, 부산에서 태어나 트로트와 대중가요계를 오랜 시간 이끌어온 중견 음악인이다. 남진의 '겁이 나', 조항조의 '가지 마', 최진희의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김연숙의 '과녁', 임주리의 '후회 없는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babe108f8bf2e747941776ccc50827b576dcd5f51bce86ad15937b72aa607" dmcf-pid="ZostTKLK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나미애(오른쪽)와 작곡가 김인효(왼쪽)는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규수당 문래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나미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HEFACT/20250910192252199csml.jpg" data-org-width="550" dmcf-mid="QDjym0Q0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THEFACT/20250910192252199cs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나미애(오른쪽)와 작곡가 김인효(왼쪽)는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규수당 문래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나미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00cd5219bfae044ec07e6280ddc11709f79d452f5b07308ba0d87cc7833e58" dmcf-pid="5gOFy9o9kU" dmcf-ptype="general"> <br>나미애는 2014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트로트-X'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 국민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50세라는 나이에 도전장을 던져 극적으로 정상에 오르며 '늦게 피어난 꽃'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div> <p contents-hash="e26f2a866c60ff366c72772c0ccfcd4b94e7e549a65730cdffaeb7c63845eed9" dmcf-pid="1aI3W2g2gp" dmcf-ptype="general">무명 시절 30년의 설움을 안고 살았던 그는 무대에서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을 열창하며 대중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후 그는 탄탄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무대 매너로 트로트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p> <p contents-hash="0e1eec983150d7a1c2dfcca27bcceb7645b2e62e925347c5ebdea91b58b8ee52" dmcf-pid="tNC0YVaVj0" dmcf-ptype="general">이번 결혼은 음악을 매개로 만난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동반자가 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주변 지인들은 "음악을 향한 열정과 삶의 진정성이 두 사람을 하나로 묶었다"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69b2ea30aa4e1ee627baac0af84e826043f5ce2c8273fd9a697a117debad27" dmcf-pid="FjhpGfNfk3" dmcf-ptype="general">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관객의 사랑을 받던 두 사람이 이제는 인생의 무대에서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7bbfc42ff64533766176a347fd8a87226a1a32ccf9e55fcab3e8bcc44acf0da" dmcf-pid="3AlUH4j4aF" dmcf-ptype="general">나미애와 김인효의 만남은 단순한 가수와 작곡가의 협업을 넘어 인생의 동반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음악 팬들과 트로트계에 따뜻한 화제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6591e77af823b28ba81dad738d69db227fb21a760cab5491845b0641b4225e6" dmcf-pid="0dEHC7e7At"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pJDXhzdzA1"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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