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태권도박물관, 올림픽 메달부터 초창기 교본까지 카자흐스탄서 전시 작성일 09-10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립태권도박물관, 카자흐스탄서 태권도 유물 100여점 전시…양국 문화교류 강화<br>태권도 교본·올림픽 메달 등 희귀자료 다수 공개…체험 프로그램도 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0/0000340332_001_20250910193510255.jpg" alt="" /></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태권도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특별 전시가 카자흐스탄에서 펼쳐지고 있다.<br><br>국립태권도박물관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에서 태권도 특별 순회전시 '태권도, 세계와 마주하다'를 개최한다.<br><br>이번 특별전은 지난 6월 인도 뉴델리 한국문화원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순회 행사다.<br><br>전시 공간에는 국내 태권도 초창기 교본부터 1960년대 단증과 상장, 도복과 보호구, 그리고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올림픽 출전자들이 기증한 메달 등 약 100점의 진귀한 유물이 공개됐다. 관람객들은 태권도의 초기 체계화 과정부터 세계 무대로의 도약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br>또한 나전칠기 손거울 만들기, 열쇠고리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의 언어"라며 "이번 행사가 한국과 카자흐스탄을 잇는 우정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사진=태권도진흥재단<br><br> 관련자료 이전 사카구치 켄타로 열애설, 나가노 메이 불륜설 얽혔다...동거녀 이미 '구여친' (종합) [Oh! 재팬] 09-10 다음 최홍만, 전 연인 갈비뼈 부상 입혔다…"잠결에 손가락으로 쳤는데" ('돌싱포맨')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