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양궁, 세계선수권 단체전 3연패 작성일 09-10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우진·안산 혼성전 은메달</strong>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3연패를 일궜다. 같은 날 열린 혼성전에서는 은메달을 따 금빛 물결이 아쉽게 멈췄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9/10/0000119657_001_20250910195511688.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양궁선수권 단체전에서 우승한 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 연합뉴스</em></span>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꾸려진 한국 리커브 대표팀은 10일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6-0 (56-55 57-55 59-56)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021년 양크던 대회부터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놓치지 않고 3연패를 이뤘다.<br><br>지난 9일 한국 양궁은 예선에서 전 종목 1위를 차지했다. 세계신기록도 두 개나 갈아치웠다. 정작 본선에서 고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졌다. 3위 결정전에서 안산, 임시현(한국체대),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인도를 5-3(54-51 57-57 54-57 58-56)으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땄다.<br><br>10일 열린 혼성전에 출전한 김우진과 안산(광주은행)은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2-6(35-36 37-38 38-36 34-37)으로 패했다. 2011년 토리노 대회부터 2023년 베를린 대회까지 한국은 혼성전에서 연속 우승했다. 우승 행진은 7연패에서 끊어졌다. 남자 단체전에서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해 아쉬움을 달랬다. 관련자료 이전 양궁 대표팀 혼성단체 '사상 최초' 金놓쳐 …단체전서 男금, 女동 획득 09-10 다음 김혜윤, 의리녀였네..홍보無→근황공개 “팬미팅 인연으로 출연” (유튜브하지영)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