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천재’ 김혜윤, 아쉬운 연기에 자기객관화..“다시 잘할 수 있어? 3번 확인” (하지영) 작성일 09-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O1gWBW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d9851bf8f0a811f2bfe5cb395f113160fcb1666d9c75ddad2ee2b62be770a" dmcf-pid="5RItaYbY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94750642ktmu.png" data-org-width="650" dmcf-mid="G4C3jH9H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94750642ktm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03807003581868240e3974f11797c7f8a0bc50a4265722399631f3b85c8608" dmcf-pid="1eCFNGKGyo"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집순이라고 밝히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abd7973077dfced8104d5183252fd76cba13560cb5208909d61bbaeaadeca85" dmcf-pid="tdh3jH9HWL"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마멜공주님 나오십니다! 수다를 곁들인 먹방 풀코스, 혜윤의 의리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7989e6d3837adf54ff5945eb49f4ac3d99f8392e5fedcef15a412991e461d3e" dmcf-pid="FJl0AX2XWn"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윤은 작품 쉴 때 사람을 만나냐는 질문에 “사실 잘 안 만난다. 예전에는 밖에 나가고 친구들 만나고 놀고 좋아했었는데 (일을 할 때) 사람이 많은 곳에 계속 있다 보니까 조용한 곳에 있고 싶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가지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cc658f47efc1104f616faafaa90bd1bbacc093f3a86b5c98d560023027d52d6" dmcf-pid="3iSpcZVZSi"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서는 진짜 영화나 드라마 이런 거 보고 대본 보고 집안일이 너무 많다. 현재 자취하고 있다. 빨래를 돌려놓고 설거지를 하면 머리카락이 보이고, 청소기를 돌리면 빨래가 다 된다. 그래서 또 빨래를 또 넌다. 무한 반복이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2733116c250766c6eb3cf2c72607d3169e5c56ee183191248dfb4bb0a496f" dmcf-pid="0nvUk5f5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94751956qkew.jpg" data-org-width="530" dmcf-mid="HJSpcZVZ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94751956qk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1ab77159ef1f6ce7ec90c741dc7937d1145df09f071e33415f242cdcb39a3b" dmcf-pid="pRItaYbYyd" dmcf-ptype="general">하지영은 “저는 연극할 때 되면 문 앞에 하나씩 벗어 놓은 옷들이 생긴다. 다리로 이렇게 쓱 민다”라고 했고, 김혜윤은 “그렇게 빨래가 쌓여있다. 심지어 저는 신고 나갈 양말이 없더라. 저는 그래서 양말을 몇개를 사가지고 그냥 그래서 가끔 엄마한테 SOS 친 적도 있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439194abec89f0e480bc99e14c04ad4b8370c86f07e1eed83000f7bf0a4640" dmcf-pid="UeCFNGKGSe" dmcf-ptype="general">지금도 몇 주 만에 바깥에 나와 외식을 한다는 김혜윤. 그는 최대 관심사로 “저는 고양이랑 이제 차기작 캐릭터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거다. 하루 아침에 캐릭터가 완성되는게 아니다 보니까 그냥 밥 먹을 때도 시도 때도 없이 공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caf6fb1aad25cb60a2d023cc6ddf5b211b0a78a523e8d66d2cbe93eabb4840" dmcf-pid="udh3jH9Hy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의 공통점을 확인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MBTI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하지영은 평소에는 INFP지만, 일할 때는 ENFJ라며 “저는 일할 때만 완전 계획적이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76ae4c169d6ff72e3c24fbfaa78338afea4f58cd129f58e73051980f7a21a" dmcf-pid="7Jl0AX2X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94752259oikn.jpg" data-org-width="530" dmcf-mid="XMNSQm1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94752259oi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9ce473f5d8d84dcc1f9f50837b57a12cfb22378b8536f90fd89205cda74c30" dmcf-pid="ziSpcZVZWx"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혜윤은 “대본이 진짜 더러우세요. 그건 진짜 누가 찍었어야 했는데”라며 감탄했고, 하지영은 “팬들이 혜윤 씨에 대해 얼마나 알아가고 싶어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답해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94387466514f97d97af058510670d68b44725418dcb8e307b07453bb44c8ea" dmcf-pid="qnvUk5f5yQ" dmcf-ptype="general">한편, 하지영은 “스트레스 어떻게 푸냐”라며 “아쉬움이 남는 연기가 있냐”라고 물었다. 김혜윤은 “‘컷’ 했을 때 바로 마음에 안 들 때가 있다. 바로 그 순간에 그때 진짜 빠르게 제 스스로한테 질문한다. ‘너 지금 다시 하겠다고 말하면 잘할 수 있어?’ 3번 물어본다. ‘어 나 할 수 있어’ 하면 ‘한 번만 다시 갈게요 하고 마음에 안 들지만 저게 최선이었을 것 같으면 그럼 그냥 넘어간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453b793309d54d7f70bd99e228cce0bfe9eafdfd7e874405f2926b7aaf1613" dmcf-pid="BLTuE141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론상으로 이렇고요. 막상 가면 또 ‘감독님 어때요?’ 한다. 다시 하겠다고 했는데 안될 때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boy7Dt8tS6"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339d052dc33d840feb593acc84de39e42b7752317fffa09d1114ffa4defd6c20" dmcf-pid="KgWzwF6Fv8"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하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티♥’ 송중기 “몇 달 동안 해외 살이, 귀국 후 첫 한식” 감격(나래식) 09-10 다음 "많이 건방져" 김동완, 회사 대표된 앤디 후덕해진 근황 공개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