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도지사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 원주서 성황 작성일 09-10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애인·어울림부 28개 팀 300여명 참가…정선·인제군 우승</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9/10/0001141635_001_20250910210706893.jpg" alt="" /><em class="img_desc">◇‘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원주 무실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원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게이트볼연맹이 주관한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원주 무실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br>이번 대회에는 양구와 고성을 제외한 도내 16개 시·군에서 장애인부 14개 팀, 어울림부 14개 팀 등 총 28개 팀,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장애인부와 어울림부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br><br>장애인부에서는 정선군이 삼척시B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고 홍천군과 속초시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어울림부 결승에서는 인제군이 평창군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강릉시와 원주시가 차지했다.<br><br>대회는 도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김진태 지사의 공약에 따라 올해부터 총상금 4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새롭게 도입됐다.<br><br>도 장애인체육 관계자는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앞으로도 대회 규모를 확대하고 참여 기회를 늘려 도민 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누 슬라럼의 히딩크' 프로노 이사, 오는 15일부터 인제서 사흘간 세미나 진행 09-10 다음 박호산 아들 박준호, 이철민 딸 이신향 기 빨린다더니 “완전 반대” (내 새끼의 연애)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