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나가봐, 신상 티 나"…소문 무성 '오렌지 아이폰' 실물은? 작성일 09-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4lX8A8Wp"> <p contents-hash="a3aa49d371a60d8c13f24053e656d8320fe6b193075cf3b9637aca87faf18b41" dmcf-pid="9rPT1QEQC0"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애플이 9일(현지시간) '아이폰 17 시리즈'를 발표한 가운데, 실물이 공개된 후 각 모델별 색상 중 '코스믹 오렌지'에 관심이 가장 많이 집중됐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dce783b0e03e0069bccdca01947ab4931d92b57ecc076c8a982fab6e17040" dmcf-pid="2mQytxDx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17 프로 [사진=유튜브 디에디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news24/20250910213225090vzgz.jpg" data-org-width="580" dmcf-mid="b7MY3RrR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news24/20250910213225090vz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17 프로 [사진=유튜브 디에디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1b86db649ebce6a49922dd1fe808f1803695a4c7c12097b52477a912886122" dmcf-pid="VsxWFMwMSF" dmcf-ptype="general">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자리한 애플 본사에서 아이폰17 시리즈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2d2a599980d3c57fc542465512e3907d5e40180aacec8b11c6da684973f8506" dmcf-pid="fOMY3RrRht" dmcf-ptype="general">아이폰17 시리즈는 ▲아이폰17(기본형) ▲아이폰에어(슬림형)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맥스 4종이다. 여기에 저가 모델인 '아이폰16e'가 함께 출시된다.</p> <p contents-hash="f15f2111fdae498610043ae53c3c5e4c54c8d4e44c7b1d339504f1b806db2492" dmcf-pid="4IRG0emeS1" dmcf-ptype="general">이 중 아이폰 17 시리즈 색상은 블랙, 라벤더, 미스트 블루, 세이지, 화이트 다섯 가지로 출시됐다.</p> <p contents-hash="3117dc24a295f78e224c4f8025c1b5f525ecdf8bf11b5f1b79051d6c747dba05" dmcf-pid="8CeHpdsdl5" dmcf-ptype="general">아이폰17 프로·프로 맥스는 코스믹 오렌지, 딥 블루, 실버 색상 세 종류이며, 아이폰 에어는 스페이스 블랙, 클라우드 화이트, 라이트 골드, 스카이 블루 네 가지다.</p> <p contents-hash="abdb485771cbbec4c6825c51df1a5fa5ddd308742d037f0b211e3146838ccff0" dmcf-pid="6hdXUJOJSZ"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과감한 오렌지빛의 아이폰17 프로 '코스믹 오렌지' 색상이다. 기존에 없었던 선명한 주황색으로 평가가 갈리는 편이다.</p> <p contents-hash="f783cd7a8f0503856dc0243b02761a82674f485b9dcc952b09ebb392173b86dd" dmcf-pid="PlJZuiIihX" dmcf-ptype="general">구독자 55만의 IT 유튜버 디에디트는 실물을 본 뒤 "가장 많이 주목받고 있는 코스믹 오렌지는 상당히 튀는 컬러이면서 센 컬러이다 보니 '호불호(좋고 나쁨)'가 나늴 것 같지만 나는 호(好)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081d31d0eb673a90f99fa12a5da4c87b40da26b5105073799aea975f8eabe" dmcf-pid="QSi57nCnlH" dmcf-ptype="general">그는 "실물이 좀 더 화사하고 전자 제품에서는 완전히 처음 보는 컬러라서 신선하다"며 "이번에 알루미늄으로 소재를 바꾸면서 이렇게 과감한 컬러를 시도해 볼 수 있었던 거 같다"고 풀이했다.</p> <p contents-hash="1400499721c3b96edffc3e8b76f35b72abfa48dafdd02b0f03d46d8a5d2f0be5" dmcf-pid="xps2MOFOhG" dmcf-ptype="general">디에디트는 이어 "저는 무조건 코스믹 오렌지"라며 "프로 라인업에서는 여태까지 무난하고 어둡거나 살짝 나이들어 보이는 느낌의 컬러만 많이 나왔었는데 이런 과감한 컬러 시도가 반갑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3511f2d3fa49820afd26ab1c353b6d4015d3e975ac31fb78491bf7040a753a2" dmcf-pid="yj9OW2g2SY" dmcf-ptype="general">그는 "코스믹 오렌지를 들고 나가보라. 신제품 티가 얼마나 많이 나겠냐"며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9fc3f03d807787716ad90037578d1301d8192406a233dc05722520722e61d6" dmcf-pid="WA2IYVaVTW" dmcf-ptype="general">또 다른 유튜버 더신자는 "오렌지 컬러가 출시된다는 건 루머로도 많이 나왔었는데 컬러 자체는 눈에 많이 뜰 수밖에 없는 컬러"라며 "행사장에서도 실제로 이 컬러를 찍기 위해서 가장 많이 기다려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9d0cd90bfe1bfbb1ef102e66bd56fbe66c45fb154c5c249347cf0ee51c742a" dmcf-pid="YcVCGfNfWy"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이런 강렬한 색을 좋아하다 보니까 괜찮아 보인다"면서도 "무난하게 프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을 것으로 보이는 것은 실버다. 실버가 가장 예쁜 것 같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8d2e03f724bfb381dd25048634e76865df3a67b1d67e50c1fe73c094130a18e0" dmcf-pid="GkfhH4j4vT" dmcf-ptype="general">한편 제품 가격은 ▲아이폰17(기본형) 799달러(약 111만원) ▲아이폰 에어 999달러(약 138만8510원) ▲아이폰17 프로 1099달러(약 152만7500원) ▲아이폰17 프로맥스 1199달러(약 166만6490원)부터다.</p> <p contents-hash="267043cc069bdbf871516476949e60c4b6fa5e33ee4a140ce39c2f328db0d378" dmcf-pid="HE4lX8A8yv" dmcf-ptype="general">사전 예약은 12일부터, 정식 판매는 19일부터 시작된다.</p> <address contents-hash="865df3c6f2b43682de33587218c0217e050668305b552ee50a47051f1add5988" dmcf-pid="XD8SZ6c6lS" dmcf-ptype="general">/김다운 기자<span>(kdw@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소액결제’ 피해 가상 기지국 정황…“추가 조사 필요” 09-10 다음 'SM 출신' 웬디 "소속사 옮기고 마음가짐 달라져, 이제 쓴소리도 하고파" [RE:뷰]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