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LPG 출신 허윤아, 父母 모두 시한부 판정…"노래가 싫었다" ('아침마당') 작성일 09-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WoIuRuXS">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xmYgC7e7t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0bbeaaf090d9581d5870db248f695d11b58416513ae3aee7f9257001969bd" dmcf-pid="yLr6NGKG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214939766fhim.jpg" data-org-width="757" dmcf-mid="6MOxcZVZ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214939766fh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bec2df4d9cc4e9d119bc4ad1b258e69ce832521b869af3282fbaa89b53877" dmcf-pid="WomPjH9H1C" dmcf-ptype="general"><br>LPG 출신 가수 허윤아가 무대에 다시 오르게 된 이유를 밝혔다.<br><br>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허윤아가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허윤아는 "엄마가 간암 말기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며 "3개월하고 5일째 되는 날 엄마가 나한테 '저 X이 나한테 복수하는 것 같다. 나를 집에 못 가게 한다고 심하게 말했다"고 회상했다. <br><br>알고 보니 엄마는 간성혼수로 본인 뜻이 아닌 말을 했던 것. 더욱 안타까운 건 그게 엄마와 한 마지막 대화였다고.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f02b1e0fd41100c5e729f7f74de9e27dcc8f647ad98238344ac5a3d431c51" dmcf-pid="YgsQAX2X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214940995wxws.jpg" data-org-width="696" dmcf-mid="PPe34EHE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10asia/20250910214940995wx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1f5e2626b0705360ef02278ac6b0f5967567c2cbfe804e6d0fa181e68071e5" dmcf-pid="GaOxcZVZtO" dmcf-ptype="general"><br>허윤아는 "그때만 생각하면 제가 미워 견딜 수 없다. 노래도 싫고, 무대도 가슴에 묻고 조용히 살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6년쯤 지나 아버지가 기침을 많이 하셔서 병원에 갔더니 신장암에 폐까지 전이가 됐다더라.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앞이 깜깜하고 심장이 멎는 거 같았다. 그렇게 아버지도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셨다"고 밝혔다.<br><br>허윤아는 "엄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 생각을 못 하고 저만 생각하고 산 게 죄송했다"며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셨더 부모님을 위해 가수로 일어섰다. 그런데 이번엔 내가 갑상선암에 걸렸다. 꼭 이겨내고 노래를 부르겠다"며 지난 6월 수술하고 처음 무대에 섰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br><br>한편 허윤아는 2005년 LPG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연극배우로 활동했고, 이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지현우, 대통령 부부 이혼 스캔들…‘퍼스트레이디’ 하이라이트 공개 09-10 다음 데이식스 “첫 정산금 3600원…부모님께 용돈 받아” (유퀴즈)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