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청 유도팀, 전국대회서 금빛 업어치기 작성일 09-10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인전 금 3·은 1·동 1…총 5개 메달 수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9/10/0001141647_001_20250910220506631.jpg" alt="" /><em class="img_desc">◇동해시청 유도팀(왼쪽부터 배상일 감독, 김주윤, 이혜인, 김도연. 김지연, 양지영, 김슬기 코치)이 2025 철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동해시청 제공</em></span></div><br><br>동해시청 유도팀이 전국대회에서 값진 메달 행진을 이어가며 승전보를 울렸다 .<br><br>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철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동해시청은 개인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금메달은 -48㎏급 이혜인, -52㎏급 김지연, -70㎏급 양지영이 각각 차지했다. 이혜인은 충북도청 유주희를 상대로 기권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고 김지연은 인천시청 장가은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꺾었다. 양지영은 경남도청 정승아를 되치기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단체전에서는 결승까지 파죽지세로 오르는 기세를 이어갔으나 강호 경남도청에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78㎏급 개인전에 출전한 김주윤은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부상으로 기권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배상일 동해시청 유도팀 감독은 “우선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팀의 저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릉 출신 임시현, 세계양궁선수권 단체전 동메달 09-10 다음 '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뻔뻔함 어디까지?...열도 뒤흔든 근황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