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원래 꿈은 드럼 선생님..대학 재학 중 JYP 오디션” (‘유퀴즈’) 작성일 09-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1V5PkP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cdc15b776804616a209ad911601f58bb95845c7a5da5f8afe8c7a798dccec" dmcf-pid="X7tf1QEQ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222646396zcjf.png" data-org-width="650" dmcf-mid="Gvy7TKLK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222646396zcj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d19a6272dff37aac5a0249525b6d3546fe81730779b789769cb0acd6b578f1" dmcf-pid="ZzF4txDxCZ"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이 데뷔 전 꿈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2989dff51139ff5164b57871339bcc8c95b788ee6b8a5f99392b095f13ffa49b" dmcf-pid="5q38FMwMyX"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밴드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e0e9d8b82dfb930cda6044d0001fd4861c13608b215020b94c4ec27978f4dfd" dmcf-pid="1B063RrRTH" dmcf-ptype="general">이날 데이식스 멤버들은 밴드로 데뷔할 줄 몰랐다고 밝혔다. 가수가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연습하다가 밴드를 준비하게 됐다고.</p> <p contents-hash="3fc0a9fd2b3d942ccdaa0c1680f4fd80121e1957a30b550486158552cbcc33f1" dmcf-pid="txVo2AWAyG" dmcf-ptype="general">반면 도운은 “대학교 다니다가 조교 형님이 ‘밴드하는데 드럼 자리가 비었다더라’고 해서 오디션을 봤다. 근데 이미지가 맞았나봐요. 잘생겼다는 게 아니고”라며 “저는 꿈이 드럼 학원 선생님이었다. 아빠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근데 3개월하고 데뷔를 했다. 다 5~6년 했는데 저만 3개월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c5fc53ff0a60ac19564841ce00529689df3e4afe813c52a1ca0f607a6de19b" dmcf-pid="FMfgVcYcCY" dmcf-ptype="general">도운은 그럼에도 춤 연습을 하기도 했다며 “벽에 붙어서 연습하기도 했다. 전 드럼치러 왔으니까 갑자기 춤추고 노래하라고 하니까 드럼 연습할 시간이 없더라. 아빠한테 울면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조용히 있어라’더라”고 했고, 영케이는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영케이는 “유일한 전공자라서 밴드의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었다”고 칭찬해다. </p> <p contents-hash="26b8d7a976da413261a80aeb4ddd292f5b7a752d4163eb98fb0cf3d807c20683" dmcf-pid="3R4afkGkyW"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하루 14시간, 일주일 100시간 넘게 연습했다고. 영케이는 “어떻게 노력하는지 모르니까 많이 했다. 당연히 물집이 잡히고. 저는 물집 안에 물집이 잡힐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터지면 밴드 감고 연습을 했다”고 회상했다. 원필은 “불끄고 연습도 했다”고 했고, 성진은 “진짜 다 틀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5a5c8ca96c647c7207dd7a75d61e2ddc4c117013b7243d25c412bab43986013" dmcf-pid="0e8N4EHEWy" dmcf-ptype="general">그러나 데이식스가 데뷔하자마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도운은 “저도 연예인이라고 하면 데뷔하자마자 ‘와!’ 할 줄 알았다. 근데 우리 왜이렇게 초라하지 했다”고 했고, 꿈꿨던 것들에 대해 성진은 “슈퍼볼 하프타임 쇼도 서자고 했는데 바로 초라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92e15a7843c3c671a6fa5f3caee8a16f4ece55af5ad2ed86a94f10ca9737b3" dmcf-pid="pd6j8DXDTT"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UJPA6wZwvv"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금융그룹,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수기 공모전' 개최… 스포츠와 ESG 실천까지 확장 09-10 다음 ‘골때녀’ FC불나비 강보람, 진격의 에이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