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우주소녀 다영, 컴백 맞이 문별과 토크 잔치 작성일 09-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x6B7e7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dcd8033777d44f980c0a7385267fb2d4d8a87de5a9fa11208f55a64463791" dmcf-pid="6cMPbzdz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moonbyul2d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rtskhan/20250910225915930hb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YAaRQEQ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rtskhan/20250910225915930hb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moonbyul2d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ee2968e60034fd5325fbf5ecde96714747083ddac9898506ba9532c4c37a4e" dmcf-pid="PkRQKqJq0k"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로 솔로 데뷔 열기를 더했다.<br><br>최근 다영은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moonbyul2da’의 콘텐츠 ‘별의 문단속’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MC인 마마무 문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솔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었던 근황을 전했다.<br><br>다영 등장에 문별이 “왜 이렇게 핫 걸이 됐냐, 살을 정말 많이 뺐다”고 놀라자 다영은 “맞다. 한 12kg 뺀 것 같은데, 운동, 식단, 관리 3종 세트를 모두 챙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영은 솔로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전하며 “너무 떨린다. 혼자 하다 보니까 안 돼도 내 탓, 잘 돼도 내 탓 해야 하는 가장의 무게를 느낀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br><br>문별이 솔로 준비를 언제부터 했냐고 묻자 다영은 “한 3년 전부터 준비한 것 같다. 지금 나올 음악이 내가 하고 싶었고, 정말 좋아하는 음악으로 나온다. 그래서 3년 중에 2년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기 위해서 나를 갈고 닦는 시간이었고, 최근 1년은 진짜 매진해서 쏟아낸 시간이었다”고 답해 엄청난 노력이 깃들어 있음을 짐작게 했다.<br><br>다영은 이 앨범에 세 곡이 들어간다며 “마음 같아서는 한 30곡 넣고 싶었는데, 여러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아 고르고 고른 세 곡을 넣었다”고 밝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특히, 다영은 타이틀곡 ‘body(바디)’에 대해 “처음 받았을 때 내가 이 곡을 어떻게 부를지가 상상이 됐고, 무대가 어떻게 될지 그려지는 곡이었다”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이어진 ‘별걸 다 물어봄’ 오픈 채팅방 코너를 통해 다영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법부터 스케줄이 없는 날 관리 방법, 솔로 활동 후 투어와 팬미팅 계획 등 다영은 팬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풀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공식 SNS의 게시물이 모두 내려간 것에 아쉬움을 느끼는 팬들에게는 “삭제한 게 아니라 보관해 둔 거다. 새로 나올 앨범에 온전히 집중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진심을 전했다.<br><br>다영은 문별과 함께 최애 디저트인 당근 케이크와 말차 라테를 먹으며 행복을 만끽하기도 했다. 다영은 ‘미국 젠지 스타일’의 먹방을 보여주겠다며 직접 시범까지 선보여 귀엽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별자리로 운세를 본 다영은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보라’는 풀이에 “누군가가 신곡 챌린지를 찍어줬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했는데, 언니(문별)한테 챌린지를 요청하면 되겠다”며 센스 있는 화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br><br>모든 토크를 마친 다영은 “오늘 너무 꿈 같다. 언니를 동경하면서 컸는데 이렇게 언니가 진행하는 쇼에 나오게 되고,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br>지난 9일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발매한 다영은 타이틀곡 ‘body(바디)’로 본격적인 솔로 데뷔 활동에 나선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아 "눈뜨면 '폭군의 셰프' 시청률 확인…요리연기 95% 직접 했다" 09-10 다음 김수용, 수백 억 날렸다.."L사 신발 5% 지분, 잘 되기 전 포기"[라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