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눈뜨면 '폭군의 셰프' 시청률 확인…요리연기 95% 직접 했다" 작성일 09-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Tox6c6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926a124df9dab35aaa443de53c10d130a95ff1758ff3a83cdf34a40a303a2" dmcf-pid="QTygMPkP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임윤아가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이다. 2025.8.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oneytoday/20250910225748459tzfz.jpg" data-org-width="1200" dmcf-mid="8GSnP4j4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oneytoday/20250910225748459tz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임윤아가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이다. 2025.8.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b74de4a5a1a5a05ee823e55436974e6d3bb4eb288364f4bfab49908959f350" dmcf-pid="xyWaRQEQYo" dmcf-ptype="general">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104ca50f475ab75676d8eeb6e4c9e2882a36647987448f319477cfcf32d280" dmcf-pid="yxM3YTzTYL"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임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최근 '폭군의 셰프'의 인기에 "눈 뜨면 시청률 먼저 확인한다. 시간대가 있지 않냐. 그쯤에 일어나서 찾아보고 새로고침 해보고 확인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7a4ea1ffc764e875e4c7916c8a4065a8ef872c9b13d1270d6f54ab373d4dc6" dmcf-pid="WJi75H9H1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인기를 체감 못하다가 '유퀴즈' 연락이 왔다는 걸 듣고 체감했다. 사람들과 마주쳤을 때 '연지영씨'라고 부르거나 지나가는 길에 대뜸 '태권도 하느라 힘들었겠어요' 하는 말을 들을 때 느낀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너무 재밌다고 잘 보고 있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b9c3b92c430eea9677e4a5b3fdd5130d2bb9dae2ec9d6fe8b998853906af7d5" dmcf-pid="Yinz1X2XHi"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극중 현대에서 프렌치 셰프, 조선시대에서 수라간 최고 요리사 '대령숙수'로 활약하는 연지영 역을 맡았다. 그는 요리하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 학원을 다니며 요리를 배웠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92cd438fe9daf16523dd998409bc5498521d3628b2cb238377786c38eff6c" dmcf-pid="GnLqtZVZ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는 요리하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 학원을 다니며 요리를 배웠다고 밝혔다./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oneytoday/20250910225749807pxju.jpg" data-org-width="624" dmcf-mid="6Q8ZSC0C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oneytoday/20250910225749807px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는 요리하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전 학원을 다니며 요리를 배웠다고 밝혔다./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dca9062b87b957f658e79bf4e63a095a901ef0e9370ba229abe9af06fd847e" dmcf-pid="HLoBF5f55d"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 학원 다니면서 연습했다. 자문 선생님과 셰프님들에게 가서 따로 요리를 배웠다. 요리가 매개체가 돼서 이루어지는 작품이다 보니 요리가 진짜 중요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1ba9dfd6deb9678dbc6d02bc8d318d914bf5aa31c29590501ca4b130883b10" dmcf-pid="Xogb3141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장에서 칼질과 요리 연기의 95%를 직접 했다"라며 "요리 동작 연습을 현장에서도 엄청 했다. 퀸넬(숟가락으로 모양을 잡아 둥근 형태의 음식)을 위해 쉬는 시간이 되면 슛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연습하면서 지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251e12427fab43dc4ff16ef42880943c4693035a849fb0cf48978cc70f3ade" dmcf-pid="ZgaK0t8t1R"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이런 식으로 요리를 하다 보니까 손에도 감정이 담겨 있는 느낌이 들었다. 요리의 결과물로 연지영 셰프 능력을 인정하게 되니까 플레이팅 자체에도 신경 쓰게 되더라. 연지영의 요리가 곧 제 연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플레이팅 하는데 같이 가서 의견도 많이 내고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5aN9pF6FZM"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웬디, 두려움과 설렘 그리고 방황과 확신 '세룰리안 버지' 09-10 다음 ‘솔로 데뷔’ 우주소녀 다영, 컴백 맞이 문별과 토크 잔치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