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 모든 걸 장착해서 나타나" [유퀴즈] 작성일 09-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0FZGKG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c108c6173ecfcf30912930e05e17d9e2f2536f6f27ba6f62226fb7bd4d1b8" dmcf-pid="4hp35H9H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ydaily/20250910231513510znhr.png" data-org-width="640" dmcf-mid="VoZHySuS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ydaily/20250910231513510znh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82c161cf5d09225a3eda7938f19ec65ba6a24eadc9689c75289073fdaa3cd" dmcf-pid="8lU01X2XI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파트너 배우 이채민과의 호흡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a46718e7d61f0942116284a9adcde8ad9850f014ad14b07a447da8bf6743dae" dmcf-pid="6SuptZVZD6"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10회에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 주연을 맡아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임윤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a559d2a2322f2299628af1b803ba971c3a8a7a240acf3efc4e05b5b11932786" dmcf-pid="Pv7UF5f5s8" dmcf-ptype="general">이날 임윤아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채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너무 바른 청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준비 시간이 짧았을 텐데도 모든 걸 장착해서 나타난 모습을 보고 '이헌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b65a40563d83d1c494191809e5723567f98fb309fc06c15c06e04318cbafa1db" dmcf-pid="QTzu3141O4" dmcf-ptype="general">MC 유재석 역시 "왕인데 앞섶을 많이 헤치고 나온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채민을 언급했고, 이에 임윤아는 "준비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있다"고 다시 한번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2e9a23a9495e7946594e32980a7557b49a8f8560b8a9df7ded74f564af57ae3" dmcf-pid="xyq70t8tIf"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는 이채민이 "가끔 모니터를 보면 (임윤아가)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윤아는 미소 지으며 "잘하고 있군"이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꼭 결혼 해야"…탁재훈, 이상민·김준호 이어 '돌싱' 탈출하나 (내멋대로) 09-10 다음 바다 35km내 MIoT로 30개 단말 동시 접속 첫 검증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