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복싱 중학생 사고, 철저히 조사" 작성일 09-10 51 목록 국내 복싱 대회에서 중학생 선수가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br><br>유승민 회장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고 이후의 미흡한 점들이 있다면 철저하게 조사·검토해 많은 분들의 우려에 조속히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유 회장은 학생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면서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br><br>전남 무안군의 중학생 A군은 지난 3일 제주에서 열린 대통령배 대회에 출전했다가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MBC ‘신인감독 김연경’, 원더독스 7인 라인업 공개… “언더에서 원더로” 09-10 다음 LG 선발투수 4인 10승 고지…31년만의 대기록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