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L사 신발 주주 였는데…잘되기 전 정리, 지금은 수백억" [라스] 작성일 09-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iYu0Q0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2aeb492e5f5102c95ada9acf2402e1cd09b10f1f481b420365897678d81bd" dmcf-pid="7BnG7pxp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수용이 대박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 MBC '라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ydaily/20250910233114172whte.png" data-org-width="640" dmcf-mid="Ua2wWv7v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ydaily/20250910233114172wht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수용이 대박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 MBC '라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13403b508985b06b22af86cc225ab90e28c72f33e8d343c6461fe97c680f76" dmcf-pid="zbLHzUMU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코미디언 김수용이 대박난 신발 브랜드의 주주였던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0c5b59f4de8a9b810ed0e8b6fcfb44b3edf4702e35d113e1d16ea562bbb4038" dmcf-pid="qKoXquRuEe"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30회는 '마음은 부자아빠 몸은 가난한아빠' 특집으로 진행됐다. 김수용, 임형준, 심형탁, 김인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5ce726296982bb3a373e9ad048ff94eba32b2bc2601f2bdf7842b3c16ae61b7" dmcf-pid="BKoXquRuDR"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김수용에게 "몇 년 전 동료들에게 신발을 추천했는데 그 신발이 요즘 대박났다. L사 신발인데 주주라는 얘기가 있더라. 대주주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용은 "잘되기 전에 나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4e5f7c1038fc8c847452c1b253187e62db6046571e93b9677524be7382474f" dmcf-pid="b9gZB7e7DM" dmcf-ptype="general">놀란 김구라가 "그럼 지분이 몇 퍼센트였냐 5% 정도 됐냐"고 묻자, 김수용은 "그 정도 됐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큰일 낼 뻔했다. 지금 가치로 따지면 몇백억은 될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62eb1200c669f43d0e2859767342a5a9b5a90eb3b4f9adcbe86b144cd7698b5" dmcf-pid="K2a5bzdzrx"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용은 "그 정도 될 수 있다. 사실 재물에 욕심이 없다"고 말했지만, 김구라가 "평생 들어올 대운을 놓쳐서 그런지 슬퍼 보인다"고 농담하자 "많이 슬프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28기' 정숙, 첫 술자리부터 막말에 팔짱 "야! 너! 오빠!" 애교까지('나는 솔로') 09-10 다음 심형탁 "♥사야, 아들 공개 걱정 많이 해" (라스)[종합]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