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28기' 정숙, 첫 술자리부터 막말에 팔짱 "야! 너! 오빠!" 애교까지('나는 솔로') 작성일 09-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ch1X2X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af8ecd00f0a3ddde57b989672d28093a0fae782d0c5f0a102a805f440aaa9" dmcf-pid="0tkltZVZ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233051778tvix.jpg" data-org-width="530" dmcf-mid="FwQgOr5r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233051778tv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e23e2eef33e2640b239985429ba9a5d62c191bf73d1e175719383ad5253c6a" dmcf-pid="pFESF5f5vD"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정숙이 술자리에서 온갖 호칭을 붙인 가운데, 영수가 정숙의 선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e7b8d3493c26b98dcfcdb36905a6ba89b65e4e82521a9a5a49fa421d43fd202" dmcf-pid="U3Dv3141yE" dmcf-ptype="general">1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첫인상 선택 후 첫 저녁 술자리가 펼쳐졌다. 조용해 보이던 영수는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며 첫인상 선택이 달라지는 듯했다. 이어 차분하면서도 미소를 잘 짓던 정숙은 술이 들어가자 다른 모습이 보였다.</p> <p contents-hash="71dbe2764c1fcfcaa1774c264d7f65b0ded4b302682dee307a2b30f9a36418b3" dmcf-pid="u0wT0t8tyk" dmcf-ptype="general">정숙은 “저는 상철이랑 영수 선택 중에 고민했다. 상철이랑 별로 차이는 없었다. 한 끗 차이로 어긋난 거 같았다”라며 영수에 대한 아쉬움을 뽐냈다. 이어 정숙은 “오빠!”, “야! 너 의사냐? 너 의외다?”, “야, 너 공대냐?”라며 영호, 상철, 영수에게 시원하게 말을 놓았다. 급기야 옥순에게도 "너"라고 말해 옥순을 놀라게 한 정숙. 영호는 그런 정숙을 보며 어안이 벙벙해졌다.</p> <p contents-hash="74069918291dbed86994382ef1f392607806da082628783d3212e93a9270ca35" dmcf-pid="7prypF6FTc" dmcf-ptype="general">영호는 “첫인상을 보고 정숙이 밝을 거 같아서 선택했는데, 옥순과 정숙 호감도가 차이가 없었다. 오늘 정숙이 술자리에서 에너지가 높아지는 걸 보면서, 이게 나중에 감당할 수 있을까, 자연스럽게 옥순을 알아가보자 싶었다”라며 조용히 마음이 달라졌다는 걸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4f3ae44f80ccd0c1e3847644e2d111d2fc541cc711252bde427273f681fabee" dmcf-pid="zUmWU3P3TA"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런 정숙에게 빠진 사람이 있었다. 바로 영수였다. 정숙은 영수에게 대화를 신청했고, 오빠라고 부르며 영수와 팔짱을 끼고 손깍지를 끼고 나가 MC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57d3cf76bfeceb454724af9a5d8dbf4e74bea3901e4d5cb786d96826660ed02" dmcf-pid="q7OG7pxpCj"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인기 질투? “이걸 거면 나 빼” 09-10 다음 김수용 "L사 신발 주주 였는데…잘되기 전 정리, 지금은 수백억" [라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