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두고 日에서 온 의리남…"김수용 모친상서 도둑 오해 받아" [라스] 작성일 09-1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9yoiIi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953837609c77cfe8784b85b2ac2635d1c109e1faa5c1b8288f863c4e1c806" dmcf-pid="Hl2WgnCn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라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ydaily/20250910235014313zzve.png" data-org-width="640" dmcf-mid="YQ6ZcNTN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mydaily/20250910235014313zz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라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1e348f9c18834ac3cf2605f5fe0c582fe0454c9fd63d5e95dd58b311fd6906" dmcf-pid="XJWgB7e7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심형탁이 김수용의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0d4e80476a4ff7d57c2d6d0ae7005a579646df12a23201a2cefb9c1cf55275" dmcf-pid="ZiYabzdzO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30회는 '마음은 부자아빠 몸은 가난한아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수용, 임형준, 심형탁, 김인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68ec18f6836d565f744698e8b504623ee731f3b54ec94c329f1c31652ddc871" dmcf-pid="5nGNKqJqwL"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김수용의 열혈 팬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같이 한 번 프로그램을 하는데 카메라 앞에서 너무 재미가 없더라. 사석에서 만나면 너무 재밌어서 팬이 됐다. 배꼽을 잡을 정도로 웃긴데 '왜 이 형이 못 뜰까'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521cc84eefd20d5f2dfdface945e7512d8b84cd260399db0eaf3d7ad28c949" dmcf-pid="1LHj9BiBOn"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용의 모친상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제가 일본에 있는데 어머니 장례 때 와이프 두고 일본에서 왔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761d2a54689562208f492fe89ed1730fa9a487a3d3238f74887b36acb8d893b" dmcf-pid="toXA2bnbEi"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용은 "장례식장이 밤 10시 반 이후 조문을 받지 않는다. 그런데 밤 12시 쯤 모니터로 보니 누가 빈소를 뒤지고 있더라. 급히 뛰쳐나갔더니 심형탁이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물으니 일본에서 왔다고 하더라. 옷은 급히 사 입은 거냐고 물었더니 '어떻게 아셨냐'며 해서 옷에 달린 새 택을 보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윰댕, 전남편 대도서관 사망 비보에 직접 입 열었다…"돈 때문에 상주?" 09-10 다음 [TVis] 임윤아 “‘폭군’ 이채민 준비 시간 짧았을 텐데도 이헌 그 자체” (유퀴즈)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