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심여고 이가현, 전국 배드민턴 종별 단-복식 석권하며 3관왕 쾌거 작성일 09-11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가현, 단체전·단식·복식 모두 우승…전국 연맹 종별선수권서 뛰어난 기량 뽐내<br>정소영 지도자 "전국체전서도 좋은 결과 위해 최선"…팀 단합 돋보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1/0000340358_001_20250911001017449.jpg" alt="" /><em class="img_desc">이가현·정소영 지도자·천혜인(왼쪽부터)</em></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전주성심여고가 전국 종별 대회에서 단체전과 단식, 복식까지 모두 제패했다. <br><br>지난 10일 전북체육회는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 전국 연맹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식 결승에서 전주성심여고 이가현이 서울 창덕여고 김한비를 꺾고 정상에 섰다"고 전했다.<br><br>이어 이가현은 천혜인과 한 조를 이뤄 복식 부문 결승에서도 수원 영덕고 오윤솔-조은채 조를 꺾고 왕관을 추가했다.<br><br>앞서 전날 치러진 단체전 결승에서도 전주성심여고는 김천여고를 제압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가현은 이로써 대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br><br>전주성심여고 정소영 지도자는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내 기쁘다"며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사진=전북자치도체육회<br><br> 관련자료 이전 “지구의 물, 소행성에서 왔을 수도”…日탐사선 채취한 암석 분석 09-11 다음 전국 초등야구 강호들, 횡성서 한판 승부 ‘플레이볼’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