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윤아 “이채민, ‘폭군의 셰프’ 준비 시간 짧았을 텐데…이헌 그 자체” (‘유퀴즈’)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gcquRu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18230464cdc22f4cbdb9e2267398b8311d4201933c53253f7a6aeaae44a77" dmcf-pid="5ZakB7e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00002887ubfi.jpg" data-org-width="700" dmcf-mid="XeHtNolo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00002887ub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fa03819f9ce9fe2b25b0a7c15a70790b12f12bd0e6c4edc79fa2dd0aa23f7e" dmcf-pid="15NEbzdz5W"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폭군의 셰프’ 상대역 이채민을 칭찬했다. </div> <p contents-hash="203d1a4045d82729f218b3b35dc176ea47240fd4ca1a950975c055a371fafcba" dmcf-pid="t1jDKqJqt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6fd0e80b9c9c9c6269a20432876c28dcc7aa3b1303ab9676754f65cf9cdc06f" dmcf-pid="FoUBswZwtT" dmcf-ptype="general">이날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 인기에 “눈 뜨면 시청률 확인부터 한다. 시청률이 올라오는 시간대가 있지 않냐. 자다가도 일어나서 찾아보고 새로고침 해보고 확인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70dc3e22fa895938193945d157db2d7353083c8e9f5749d0a4b4cecb3500dc7" dmcf-pid="3gubOr5rHv"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인기를 실감하지 않냐”고 하자 윤아는 “인기를 체감 못 하다가 ‘유퀴즈’에서 연락이 왔다는 걸 듣고 체감했다. 또 사람들이 마주치면 ‘연지영 씨’라고 부르거나 지나가는 길에 대뜸 ‘태권도 하느라 힘들었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 ‘많이 봐주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5a8eef029dfe6c4835aff8746e13d52f6d88368f406c781fc92cb68354a5e39" dmcf-pid="0a7KIm1m5S"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처음 연지영 역을 제안받고 어땠냐”고 묻자 윤아는 “장태유 감독님이랑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감독님이 작년 초에 원작 웹 소설을 보내줬다. 그걸 읽고 ‘너무 재밌을 것 같다’라고 해서 감독님이랑 초기 단계부터 걸어 나간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애정이 남다른 작품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e369c197205bd5033d4b7d2bcbac63702332e5cff3856677482145c2ff64c2d" dmcf-pid="pNz9Csts1l" dmcf-ptype="general">윤아는 ‘폭군의 셰프’ 속 요리 연기의 95% 이상을 대역 없이 연기했다고. 윤아는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 학원에 다니면서 연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cc1497201db664d3a2dfa3599eb1872d9e05ff8be82765f10aaf2877b50ed5" dmcf-pid="Ujq2hOFOth" dmcf-ptype="general">이어 “요리가 매개체가 돼서 이루어지는 작품이다 보니 요리가 진짜 중요했다. 요리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숙지하고 인지한 상태에서 연기를 해야 해서 기억력 테스트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동작에 대한 연습을 현장에서도 엄청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cf9a7cbb510097f250ec682d6c70d866a7913b5a9dcbbf91785ff5d437b6d25" dmcf-pid="uABVlI3ItC" dmcf-ptype="general">또한 윤아는 ‘폭군의 셰프’ 상대역 이채민에 대해 “너무 바른 청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준비 시간이 짧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다 장착해서 현장에 나타난 모습을 보고 ‘이헌 그 자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7cbfSC0CX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혼인신고 ♥원자현이 적극적… "집안 어르신 설득해" [RE:뷰] 09-10 다음 40세 송중기 동안 외모 칭찬에 "이젠 그런 말 너무 좋아"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