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흑백요리사2’ 엇갈린 여론 작성일 09-1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1q7pxp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f9b3c0824726c2436c6196804ba6eb86900b78b7eade40212240873c926d65" dmcf-pid="GxtBzUMU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흑백요리사2’ 엇갈린 여론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bntnews/20250911003515860ougk.png" data-org-width="435" dmcf-mid="WwHU0t8t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bntnews/20250911003515860ou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흑백요리사2’ 엇갈린 여론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ff5912b2e290f5732d9355fbb756e5ebfc24ab1f2a1b8057b5e083b2164bef" dmcf-pid="HMFbquRuLk" dmcf-ptype="general"> <br>원산지 허위 표기와 농지법 위반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오는 12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상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d1473a1b121f0eb2d61f92bf4594c9df7682466c8f069899d04e75e7ebe67de" dmcf-pid="XR3KB7e7dc"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백종원의 방송 복귀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1f606896fb6aca31d1afd2d9bd25588e0381ff1a9c31654e7050ca3a816563" dmcf-pid="Ze09bzdzeA"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런 사람을 심사위원으로 해도 되는 건가?”, “백종원 원은 안 보고 싶은데.. 설령 나와도 시즌1처럼 잠가자들에게 리스펙을 받을 수가 있을지…”등의 백종원의 신뢰도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553936070ebbf7ed3f4cdeed69e3142c5aba2b3ee4acb68868dc8d779c41a3d" dmcf-pid="5dp2KqJqij"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참여진들을 고려해 이해를 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e550f8b85346ddb6055a56c9cfa211dfe31e31111053a29a538db9cd4a436e46" dmcf-pid="1JUV9BiBdN" dmcf-ptype="general">“100명의 셰프, 300여 명의 스태프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라는 넷플릭스 측 설명에 공감하며, “흑백요리사는 백종원보다 셰프들이 주인공”등의 의견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ecaefaa780dad87942bdde1aee020cbd580c383d77763c54d052ce49710f186" dmcf-pid="t8XupF6FJa" dmcf-ptype="general">여론의 핵심은 복귀 시점에 대한 문제제기로 보인다. 백종원은 지난 5월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으로 집중하겠다”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불과 7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31524debd7eff9aee2e1a496181f3e66ed775f9f9a012647a79d075106b8f2d" dmcf-pid="F6Z7U3P3dg" dmcf-ptype="general">더욱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식품표시광고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5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직후여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51b77f0596da6cb5513da0b156a6e9b18d94df184384323721a7fd6ec7ac318" dmcf-pid="3P5zu0Q0d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유기환 논픽션 부문 디렉터는 “작품에 참여한 사람들이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따라서 결정했다”며 “100명의 셰프, 300여 명의 스태프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라 예정대로 공개하고, 판단은 시청자에게 맡기는 게 낫다고 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ce540bba7050f0f37532d9d7d0236b83d18f8af9067f70c005e8378c6a5ffe" dmcf-pid="0Q1q7pxpnL"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시즌1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시즌2는 백종원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전작과는 다른 시청자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60da05c14eecc30bb386c1332e203ce55d5076e347a83ca8c54a3e87d52889a1" dmcf-pid="pxtBzUMUen" dmcf-ptype="general">온라인상에서는 “시청 거부” 움직임과 “작품 자체는 봐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어, 12월 공개 후 실제 시청률과 시청자 반응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UMFbquRuM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논란 반박' 28기 옥순, 자기소개서 눈물 "딸 하나 기르며"('나는 솔로')[순간포착] 09-11 다음 트와이스, ‘Strategy (feat. Megan Thee Stallion)’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