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심형탁 “♥사야, 子 하루 공개 걱정해…일본서도 알아봐” (‘라스’) 작성일 09-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vM0F6F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fe526521f297e1812fcc3cb56dd641cccc5f54df6b7a0d60e2050430aea01" dmcf-pid="xqTRp3P3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25704794bsvu.jpg" data-org-width="700" dmcf-mid="Pz2hidsd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025704794bs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906760d22442335e9ca11623fc4cef4d41ab654e5f4d13724e7f8acd30d610" dmcf-pid="yDQYjavaX5" dmcf-ptype="general">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인기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17ca84d32f6bcc17062c78391daa7d2868e835cc4ec491913022ae3120cc101b" dmcf-pid="WwxGANTNH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수용, 임형준, 심형탁, 김인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9fedb39d01843fc15904d1c7b142858bb86363c2e446b866e598604bebb3ec5" dmcf-pid="Y45gKBiBYX"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탁은 아빠가 된 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며 “아들 하루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는데 최근 3개월 중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순간 시청률도 5%가 나왔다”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beb8ed661c25bfface395926d26a4a65d3853450ebdbf93a759afd81f6b0b628" dmcf-pid="G81a9bnb1H"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사실 아이를 공개하기 전에 아내가 걱정을 많이 했다. 일본 연예인들은 가족 공개를 잘 안 한다. 아내는 본인이 나오는 것도 이해를 못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803ddabb8e7915358c45f1b240aaf0f9c6f2ae3b80b11ea907a793963a25b5" dmcf-pid="H6tN2KLKZG" dmcf-ptype="general">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방송 때 일본 처가에 있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일본 사람들이 하루를 알아봤다. 한국행 비행기에서도 사람들이 하루를 알아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7bf2aae3649d422cedf08118752f76be8c9a9e8359fbdca4480007116418d6" dmcf-pid="XPFjV9o9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배우로 데뷔한 지 25년 차가 됐다. 인스타그램에 내 사진만 올리면 ‘좋아요’가 안 나온다. 그런데 하루 사진 올리면 ‘좋아요’가 4~5만 정도 나온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de1508abe4b3172095885ef98a240ca5e2ee24f1323b903728736031c01c6b1" dmcf-pid="ZQ3Af2g2G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일본인 아내 사야와 한일 합작 셀프 육아법을 실천 중이라고. 심형탁은 “일본은 우리나라랑 육아법이 다르다. 우리나라는 국가에서 산후 도우미를 지원해주는데 아내는 절대 안 한다고 했다. 일본에서는 베이비시터를 잘 안 쓴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e5b9349c94caabb6d38ed31aabf0aaca5caf4c292f277dc721dfa819fefaa83" dmcf-pid="5x0c4VaVty"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가 ‘아이는 우리 힘으로만 키우자’라고 했다. 그래서 산후조리원에서 나온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른 사람한테 아이를 맡기지 않았다. 코피가 몇 번 터졌는지 모르겠다.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무조건 아이를 봤다. 밤새 아이를 돌보고 촬영이 있으면 촬영을 나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cde6d5128e879e50308e2a4c82a126aad8ab130787d32ae6b6517db40d22ba" dmcf-pid="1Mpk8fNf1T" dmcf-ptype="general">또한 심형탁은 둘째 계획이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47세라는 심형탁은 “아내도 둘째 욕심이 있냐”는 질문에 “아내랑 합의를 봐서 세 명이 됐다. 아내는 넷째까지 바랐다. 셋째까지 합의를 봐서 올해 둘째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edbd1eddc10186319cd36d0eafe6d9aa0a0b1fee37d3610b76fafa989917b84" dmcf-pid="tRUE64j45v" dmcf-ptype="general">이어 “다자녀 가정을 이루고 싶다. 지금 내가 좀 가족 사랑을 받고 싶어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FeuDP8A8HS"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고은아, 가족과 다투고 새벽 가출에 엄마의 분노 "네 살이냐?" 09-11 다음 현상금 사냥꾼 VS 서부의 무법자...크리스토프 왈츠X레이첼 브로스나한 '데드 포 어 달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