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발리 체류 중 불거진 금수저설…"이제 숨기지 않기로" [마데핫리뷰] 작성일 09-1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MSQ6c6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026e8138bdc44a003bed993168aec8e38aec20b86821bf6b36bfc896d24e3" dmcf-pid="QlRvxPkP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가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0116971rygj.png" data-org-width="540" dmcf-mid="4pgap3P3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0116971ry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가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b485ec81d0292a5d56578fa23e14966a2c40e667d89fbec16efdf7bba66656" dmcf-pid="xDVr9bnb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변화된 삶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701a8e137011788a592528374e31def574f8bd3592bea353c07563257699006" dmcf-pid="yqIbsr5rE7"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아로미’ 영상에서 허가윤은 최근 근황과 함께 발리 정착기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c9ba6b0cc95b09056fb632010e88b40e65e966fe2fcd2634c6145408199fd107" dmcf-pid="WBCKOm1mIu" dmcf-ptype="general">그는 “책이 나와서 한국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며 “한국에 오면 병원도 다니고 할 게 너무 많다. 지인, 친구들도 만날 수가 없다. 이번에는 좀 오래 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부모님과도 시간 보내고 있다. 구석구석 병원도 많이 다니고 있다. 건강은 다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cc3cafe566582aa0aa6b18d1862fc80ef3f9dada8a68e8b8fff34a1bb61df2" dmcf-pid="Ybh9IstsEU"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과거 멤버 전지윤과의 첫 발리 여행이 계기가 되어 ‘두 달 살기’를 시도했고, 이후 발리 정착을 결심했다고 했다. 원래 유럽 여행을 계획했지만, 전지윤의 권유로 발리를 찾게 됐다는 허가윤은 “한동안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지윤이가 그럴 땐 휴양지에 가는 게 낫다고 하더라. 제가 쉬는 걸 잘 못하니까 가서 푹 쉬는 게 좋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bfa34008dbf8fe3773f42a96503d7bfe13d33801b8d0340a33c61b024c103" dmcf-pid="GKl2COFO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신아로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0117241ridq.png" data-org-width="640" dmcf-mid="8PUuEcYc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0117241rid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신아로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700dcf8facf1bdca2077251e4e43148bd1e42c81a4cea068a069214f5f330" dmcf-pid="H9SVhI3I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신아로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0117482zpto.png" data-org-width="640" dmcf-mid="60ZRHYbY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0117482zpt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신아로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a7a6b8f4a09cfd4fa9db106a5d8ababc9f852c078fb618cbfdd47c9a0770f" dmcf-pid="X2vflC0CO3"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발리의 매력은 허가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는 “제가 그때 좀 무기력했던 거 같다. 그냥 '그래' 하고 갔는데 모든 게 좋았다. 사람들도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다. 지금 2년을 살았는데도 너무 좋고 새롭다. 서핑도 파도가 매일 다르니까 지역을 옮겨 다니다 보니 새롭다. 일만 없으면 지금도 당장 가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0cfdcbf49d44dc7191273d6e2dee39a4e73cdb751f5c1c4b834c1337da1382" dmcf-pid="ZVT4ShphsF" dmcf-ptype="general">발리에서 경험한 가장 큰 변화로는 수면 습관과 폭식증 극복을 꼽았다. 그는 “발리로 첫 여행을 갔을 때 4일 차부터 꿀잠을 잤다. 정말 몇 년 만에 처음이었다 내가 이렇게 잤다니 싶을 정도였다. 폭식증도 멈췄다. 뭘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 들더라. 지금은 정말 건강한 수면패턴으로 돌아와서 발리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cfe8ec6bbbeb712565df47ff3d1d35fe22959be9460cda2d5f0e1cf8fc614ad" dmcf-pid="5ZN1gLhLwt" dmcf-ptype="general">특히 허가윤은 “두달 살기 다녀오자마자 소속사 대표님께 제일 먼저 전화했다”며 “'이 일을 그만 쉬고 싶다. 괜찮으시면 계약을 끝내달라. 발리에서 느낀 게 많아서 거기서 살고 싶다'고 했다. 대표님이 너무 흔쾌히 가윤 씨 인생이라며 정리해 주셨다.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서 그 부분이 제일 걸렸는데 바로 정리가 됐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fd5321434669c0fa90a459baeceab2b4924c2eb5ebe15f0cb8484bf08f329a4" dmcf-pid="15jtaolow1" dmcf-ptype="general">“금수저다”, “돈 많으니 발리에 산다”는 세간의 오해는 책 집필 계기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그런 댓글을 보고 오히려 책 쓸 용기를 냈다. 그전에도 제안이 있었지만 고사했었다. 오해들이 쌓이다 보니 너무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내 얘기를 해보고자 책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c8d81fdbbb0fb3e6c610fb229d9d1ab8b9071849cee9d739735c4ba4fb0f5b" dmcf-pid="t1AFNgSgD5" dmcf-ptype="general">한편, 허가윤은 지난 7월 첫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출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단, 드디어 야인 생활 청산하나…북중미월드컵 이후 프랑스 지휘봉 잡을 가능성 ↑ 09-11 다음 '나솔' 28기, 억대 수익·국무총리상까지…최강 스펙 돌싱남 총출동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