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비켜간 뽀블리…박보영, 35살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작성일 09-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환한 미소에 '뽀블리 매력 발산<br>차기작 '골드랜드' 촬영 중…연기·비주얼 전성기 이어간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TgWTzT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1e88650824a9e128e04259933aaed1a946e3b5222fd48ba91eb06feb74ce8" dmcf-pid="xa3sp3P3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 / 박보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3116863axao.png" data-org-width="640" dmcf-mid="6i85P8A8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3116863ax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 / 박보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1c5b43de2e247c7e8cbfaa1efe9a389cb5daa0b8c97546b18be818d8c90d94" dmcf-pid="y3a9java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보영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4e6488d2e2b19fa21128dc1746765e1859897d7c1cbbda64cb46d0cd56dafa7" dmcf-pid="W0N2ANTNDA"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이날 "경주 맥심가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광고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도 여전히 소녀 같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e3934224592eaf888170556c4e87b0a85eab36256995875ac650f28b9f8219d" dmcf-pid="YpjVcjyjrj" dmcf-ptype="general">사진 속 그는 초록색 티셔츠에 청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레이스 소재의 민소매 톱을 레이어드해 발랄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데뷔 초부터 이어온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e679a63e105d06981e5dc5e4a83b335bada116dd7eda772b463231d683606" dmcf-pid="GUAfkAWA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 / 박보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3118140jtlf.jpg" data-org-width="640" dmcf-mid="PyjVcjyj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43118140jt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 / 박보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5c62a52b4c13005138558e86dd945086b6f25f38d6807feaa9ef6954b39bc" dmcf-pid="Huc4EcYcOa" dmcf-ptype="general">올해 서른다섯 살에 접어든 박보영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로 다시 한번 '뽀블리'라는 별명을 입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월이 비껴간 듯하다", "35살이라니 믿기 어렵다", "여전히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a3777b28bd5ff545d2dbee062024658ee7f12802287f06b24494c40cf79dd4" dmcf-pid="X7k8DkGksg"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지난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고 올해는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넷플릭스 '멜로무비', tvN '미지의 서울' 등에서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미지의 서울'에서는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7f1fffd3cf00d92445397561a8e9c795765c63bf386517e8dd732f155c6ac59" dmcf-pid="ZzE6wEHEOo"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차기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촬영에 한창이다. 금괴 밀수 조직과 얽히게 된 인물 '희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26년 공개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이민기-강기영-백현진-권해효-윤가이-김태우, ‘막판 비하인드 컷’ 대방출! 09-11 다음 다가오는 '슈퍼베이비' 시대…생명 불평등 경고등은 이미 켜졌다 [사이언스 in 뉴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