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연예기획사 TOI엔터테인먼트, ‘미등록 운영’ 파문···“명백한 과실”[종합] 작성일 09-1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1XeMwM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cc785a63469636c09f441969616cb543c1e46020743a2fbd98171c686472b" dmcf-pid="KstZdRrR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옥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045247510sctp.png" data-org-width="650" dmcf-mid="BxU3onCn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045247510sct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옥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adea73b4f2e0a631bc1d23f7c684f7c2403b22d9b4353a655f534c4c3a394" dmcf-pid="9OF5Jeme0H"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걸그룹 핑클 옥주현이 설립한 연예기획사인 TOI엔터테인먼트(TOI)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회사를 운영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이를 시정조치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br><br>옥주현과 뮤지컬 배우 이지혜 등이 소속된 TOI는 10일 SNS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라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다”고 전했다.<br><br>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는 연예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br><br>TOI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에 회사 정보가 등록돼 있지 않은 상태다. 이에 대해 TOI는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br><br>또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님을 말씀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행정 절차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첫 정산금 3600원"…데뷔 10주년 '유퀴즈' 출격 [RE:TV] 09-11 다음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측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다툼의 여지”…공범 기자는 징역 6개월 구형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