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케이티+연년생 남매가 삶의 원동력 “지금 가장 행복, 책임감 생겨”(나래식)[종합]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Cscjyj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95af32c73dafeb417cbbf6e887be1a5a8c4f3f118b8240824cfeb89b50508" dmcf-pid="7rhOkAWA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티, 송중기 부부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54026574dyvt.jpg" data-org-width="540" dmcf-mid="0Pnd64j4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54026574dy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티, 송중기 부부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48ad5f08152c2f5fa28d69ee999f095fe5d9853c687a96951de72685028c1" dmcf-pid="zmlIEcYc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54026745vtip.jpg" data-org-width="650" dmcf-mid="pNEAnJOJ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54026745vt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d2b65f496e12f387b27012788f5fbb48a6b287f9fa1796e412442bac426be" dmcf-pid="qwCscjyj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54026904coul.jpg" data-org-width="650" dmcf-mid="UevhwEHE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54026904co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rhOkAWA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77e373dbbe706807a8edd802fd4d1d7e63c2103e539bd4d34c40d30183e76a4" dmcf-pid="bmlIEcYcvY" dmcf-ptype="general">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두 자녀가 생긴 이후 느끼는 행복함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ea4ad4d50f626ace586a5df98103a0b67d16a9e660c1753c082e8c9c6f0b6bc" dmcf-pid="KsSCDkGkhW" dmcf-ptype="general">9월 10일 ‘나래식’ 채널에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 주연 송중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a0be7b765ab10014a54ccd60bfc75ebd9fcea5382ad058c3ccd2205855451d" dmcf-pid="9OvhwEHEv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송중기, 천우희를 위해 갈비찜, 연포탕을 대접했다. 송중기는 “몇 달 동안 해외에 있어서 첫 한식이다. 그래서 더 설렌다”라고 기대했고, 음식 맛에 감탄했다. 송중기는 “이렇게 얘기하면 부담스러우실까 봐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한국 들어와서도 참았다. 입국한 지 일주일 됐는데, 한식을 안 먹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6fb8cf8fa6559ef00e0224cb5fd14a20a43548b0acbac75f7ce14b074fa268" dmcf-pid="2ITlrDXDST"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두 사람이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주변의 평가를 전한 뒤 20대 초중반 같아 보일 정도로 동안이라고 칭찬했다. 천우희는 “본 나이보다는 어려 보이지만 그 나이는 아니다”라고 쑥스러워 했지만, 1985년생 송중기는 “예전에는 ‘아휴’ 이랬는데 지금은 이제 나이 들었나 보다. 그 말이 너무 좋다. 더해달라”고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88555b84c53e64830f3b5c00caa0c8279f129ccdeec1ad4003e69d3648e3a36f" dmcf-pid="VCySmwZwCv" dmcf-ptype="general">송중기는 박나래와 동갑일 뿐 아니라 같은 동네 주민이었다. 송중기는 “저는 가끔 산책할 때 나래 씨 집 앞에 지나간다. 산책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면서도 박나래와는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송중기가 주로 아침 7~9시에 산책한다는 말에 박나래는 “절대 볼 수가 없네. 시간대가 아예 다르다. 저는 주로 밤 12시에서 3시 사이에 밖에 나온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bde25135237b211023488a131e60d1b52ed90561af7949b7e1542d78414ca1" dmcf-pid="fhWvsr5rvS" dmcf-ptype="general">송중기가 나래바에 초대해달라고 부탁하자, 천우희 역시 관심을 보였다. 천우희는 한예리, 이연과 ‘스우파’(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청 후 클럽에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천우희는 “‘나 정말 삐뚤어지고 싶어. 나 놀고 싶어’라고 해서 밤에 오랜만에 바를 간 거다. 6~7시 정도에 같이 밥을 먹고 9시에 클럽을 간 거다”라며 클럽 안에 사람이 찰 때까지 기다렸지만, 밤 12시가 되고 너무 피곤해 집에 왔던 아쉬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박나래는 “진짜로 탈선하기를 원하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치를 해보고 싶나”라며 일탈 코스를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2cc19a855351857e26fba5fb0ed109b295fc95e4dd2cc7497f3e457ef0506bc8" dmcf-pid="4lYTOm1mSl" dmcf-ptype="general">송중기와 천우희는 둘 다 전교 부회장 출신이라는 공통분모가 있었다. 모범생이라는 말에 천우희는 “근데 엄청 모범생은 아니었다”라고 인정하지 않았지만, 송중기는 “저는 재미없는 모범생이었다”라며 대학교에 올라가자마자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에 공부를 멀리해 학사 경고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했다는 송중기는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선배를 통해 보조 출연자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 연기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p> <p contents-hash="c58d90552d6f61b0feeda922307dc4f10a64675c97ce101b3326a6228b6f7bfc" dmcf-pid="8W5HShphyh" dmcf-ptype="general">천우희 역시 친구와 함께하고 싶어서 고등학교 연극반에 들어간 뒤 가벼운 마음으로 연극영화과까지 진학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천우희는 “살면서 처음으로 흥미롭게 생각한 일에 대해서 탐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학교 가니까 너무 술만 먹는 거다. 초반에는 처음 해보니까 즐거웠는데 딱 한 달 가더라”라며 “그리고서는 적응을 못 해서 학교를 안 다니고 저도 학사경고를 받았다. 방황하다가 현장을 오게 됐다”라고 의미없이 흘려 보낸 시간을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4a605c110c055517be708ab622e1cadd4311d785142a69ef0c3a4ca14a24fc62" dmcf-pid="6Y1XvlUlWC" dmcf-ptype="general">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마이 유스’를 소개하던 중 첫사랑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천우희는 “첫사랑 안 찾을 것 같다”라며 중학교 1학년 때 1년간 좋아했던 짝사랑 오빠를 포기했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f85821abf92b071a9960bbc474115e7836022fc9cd489dc8355d5d66e70e10c" dmcf-pid="PGtZTSuSTI"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인생의 화양연화에 대해 물었다. 천우희는 “저는 이제부터 시작일 것 같다. 그냥 느낌이랄까. 20대 때는 뭘 모르지 않나. 하나도 된 것도 없고, 하나도 모르겠고, 뭐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헤매다가 시간을 보냈다”라며 “30대가 되니까 이제 좀 ‘내가 뭔가 해보고 싶어’라는 의지가 생기고 재미를 찾아가고 있다. 40대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정말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할 수 있고 인생에서 어떤 게 가장 의미 있고 재미있을지가 너무 기대된다. 지금부터 앞으로가 더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1c9676a0524c0d9cdbe91e985b8c460be82bfcc92cd511b3699dd7303bfa50" dmcf-pid="QHF5yv7vyO"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1월 전직 배우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그해 6월 득남, 지난해 11월 득녀한 송중기는 가족을 떠올렸다. 송중기는 “흔히 사람들이 얘기하는 청춘이라는 나이는 지났지만 스스로 느끼는 행복감이 충만할 때가 화양연화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6747659e4a0d7e19197fd6960aebbf13c371d6b2c7e1d1dd619f8bc96257224" dmcf-pid="xX31WTzThs" dmcf-ptype="general">이어 “가정이 생기고, 적당한 책임감이 생기고 그걸 제가 컨트롤할 수 있는 약간의 내공이 생긴 것 같고 누군가를 책임져야 된다는 게 설레면서 뭔가 삶의 의욕이 생기더라. 다양한 면에서 디테일하게 감사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아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yJaLMQEQT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WiNoRxDx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콰이어’ 이진욱, ‘요즘 아저씨’의 반전 “수트, 너무 잘 어울려” [IS인터뷰] 09-11 다음 SM 연습생도, 박학기 딸도 아닌… ‘배우’ 박정연의 본격 ‘트라이’ [IS인터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