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투병' 이의정, 결국 쓸개·목젖 제거 "사망설까지 나와" ('명사수') 작성일 09-1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JnwEHE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4a5c4be3db5f294a11e8d4fc21e5d9dd9273422b38df73de3c45108d2365ef" dmcf-pid="VZnomwZw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55716680ivdg.jpg" data-org-width="700" dmcf-mid="bqAkShph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55716680iv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49158eb07701b9780d6ec6d8306d97514baa91ca49e9dd0e2dbcc6a00c3ffc" dmcf-pid="f5Lgsr5r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e50e190894cc8e27979e3c937d9112ff90b14dd8589fbbcad4b0dc723f2e3c" dmcf-pid="41oaOm1mpc"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 명사수'에는 이의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c6384200399e3e4e64e150bbfdd5dfa20c97c26e5c75c86976ec5e500e7346c" dmcf-pid="8tgNIsts3A"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4년 반 동안 30분도 못 잤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그만 둔 것도 잠을 자고 싶어서였다. 19년 전 세수를 하는데 손이 옆으로 가더라.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도 왔는데, 그때 의료진이 큰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근데 그 후부터 기억이 없다. 첫 건강 적신호였고 15년 정도 투병 생활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f253b95d65961c87edeb235a2a774545a75c9b57186f2f4c66b0132d516269" dmcf-pid="6FajCOFOzj" dmcf-ptype="general">가장 힘들었을 때는 자신의 사망 기사를 마주했을 때였다고. 이의정은 "내가 사망했다는 기사를 봤을 때 제일 힘들었다. '이의정 끝내 사망' 이라는 기사를 내가 보고 있더라. 아빠한테 전화해서 '나 죽어?'라고 했더니 놀라서 전화를 끊으셨다"라며 마음 아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dd51d63379131defe1c60442fee916cec5e1d4456d9c530c88352e4fb02a5" dmcf-pid="PKsIXGKG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55716953phqj.jpg" data-org-width="1009" dmcf-mid="K3cEvlUl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055716953ph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9dee870bfd4b6a6b29a4c898cffb28f96d623e6a4831dcaec9baef4133660a" dmcf-pid="Q9OCZH9H0a"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이의정은 "뇌종양은 5년 후에 후유증이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올지 예측할 수 없다. 저는 고관절 괴사로 와서 다행이다. 간이나 위가 괴사됐다면 못 살았을 거다. 이렇게 얘기하니 슬프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0af5f0c698247bdc3426d82bb623f134f4cbd5b609d29339350d4034a49f14" dmcf-pid="x2Ih5X2Xpg" dmcf-ptype="general">한편 이의정은 지난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15년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최근 MBN '특종세상'을 통해서도 "쓸개는 기능을 못해 제거했다, 목젖은 혈관에 스테로이드제를 많이 투여했기 때문에, 근육이 늘어나 기도를 막을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편도선 수술을 할 때 목젖을 없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yOV4nJOJ3o"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일매일 예뻐지는 정은채, 초록별에서 온 문옥경 [틀린그림찾기] 09-11 다음 ‘에스콰이어’ 이진욱, ‘요즘 아저씨’의 반전 “수트, 너무 잘 어울려” [IS인터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