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에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약속 작성일 09-1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1/2025091018464500166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1060609381.png" alt="" /><em class="img_desc">개회사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연합뉴스]</em></span>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복싱 대회 중 중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고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br><br>유 회장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다"며 "의식을 찾지 못하는 선수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br><br>전남 무안군 오룡중 A군은 지난 3일 제주 한라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통령배 전국복싱대회 경기 도중 상대방 주먹에 맞고 쓰러졌다. A군은 뇌출혈 수술을 받았으나 일주일 넘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br><br>사고 당시 병원 이송 과정에서 대처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상황이다.<br><br>유 회장은 "사고 이후 대처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철저히 조사하고 검토하겠다"며 "회복에 도움될 지원책도 찾아보겠다"고 했다.<br><br>그는 "운동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곳이지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공간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br>마지막으로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 응급 대응 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관련자료 이전 기대했던 '골든데이' 무산됐지만…韓 양궁 자존심 지켰다, 남자 단체 金→혼성 銀→여자 단체 銅 합작(종합) 09-11 다음 심형탁 日 처가 집안 어마어마하네 “장인 국회의원과 친구, 4대째 가업”(라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