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X박지현, 찐친 넘어선 깊은 우정 "위로가 돼···신을 본 느낌"[핫피플]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wLbqJq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9118d8e013a8782ff165b53cafe2359f58e70a57b78ffb68826ad02cfa444" dmcf-pid="XBroKBi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48383oshg.jpg" data-org-width="650" dmcf-mid="ysDnBzdz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48383os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b4db8c7c2867cee54e3b502de69cd0e9415d796d8ff58c697e8fe9d0fbb08" dmcf-pid="Zbmg9bnbT6"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워크맨 - 단순노동' 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이 촬영을 통해서 깊은 우정을 나누었다.</p> <p contents-hash="90905d12450e97be0e8faffd5adde0c162dd2481ed46d78972241d1a5b076583" dmcf-pid="5Ksa2KLKS8" dmcf-ptype="general">10일 '워크맨 - 단순노동'에서는 '선배 잡도리하는 은중과 상연 : 단순노동 김고은 박지현 엄태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주연 배우인 김고은과 박지현은 엄태구와 친분이 있어 여느 때와 다른 오프닝으로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40d2cccc88380760dcc89fed0b4313e80e030496984439924a67e12a66bda" dmcf-pid="19ONV9o9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49679hpyn.jpg" data-org-width="530" dmcf-mid="WHYseMwM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49679hp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fe17343ab15dbd0d09dcac0635e2407ee61c49540c9b48c9dd7a40e2154702" dmcf-pid="t2Ijf2g2vf"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진짜 오셨네요”라며 수줍게 인사를 했으나 박지현은 “선배 이거 콘셉트잖아요”라며 놀렸고, 김고은은 “이 정도 아니잖아요. 난 기다릴 수 있어”라며 놀림을 더했다. 엄태구는 “첫 회를 여기서 찍었다.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려고 했다”라며 나름 콘셉트를 설명하고자 했으나 박지현은 “르세라핌의 홍은채랑 여기서 찍지 않았냐. 그런데 퇴보한 거 같다”라며 “내가 홍은채랑 엄태구가 찍은 쇼츠를 보고 어디서 알게 됐냐고 하니까 ‘예능을 하나 맡게 됐어요’라고 하더라?”라면서 엄태구를 놀렸다.</p> <p contents-hash="32ba92424dd57dcb7c365b78005169ae2ea9f6aa33199e44fc5dd06e648e228f" dmcf-pid="FVCA4VaVTV"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끙끙 앓지 좀 말고 얘기 좀 해 봐”, 박지현은 “우리 작품 궁금한 거 없냐”라며 엄태구에게 진행을 요구했다. 엄태구는 “너무 보고 싶다. 두 분의 연기 합이 궁금하다”라며 수줍게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df77973b5a412f9e8a8ac8d5486ef5f50c877dc89ecdeb16fad78ed4a7b032e" dmcf-pid="3fhc8fNfS2"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10대부터 40대까지의 이야기다. 저희는 20대부터 40대까지 연기를 했다. 지현이 20대 비주얼이 대단하다. 오겡끼데스카 같다”라며 박지현을 칭찬했다. 이에 박지현은 “너무 사랑스럽다”라며 김고은의 역할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e5771df1fb40cda8d320f8ce24834ef172628b3442135d354c889e3ff0841b" dmcf-pid="0ukJzuRu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49906eyde.jpg" data-org-width="530" dmcf-mid="Yf5lLiIi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49906ey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d736679cf1ee2ca300fa82fe1f939ab4e0a762e12340a1882a98d36cac3da9" dmcf-pid="p7Eiq7e7lK" dmcf-ptype="general">김고은과 박지현은 엄태구를 놀리면서도, 서로에 대한 고마움은 잊지 않았다. 박지현은 “뭐 하나에 꽂히면 모으는 게 취미다. 안경에 꽂히면 안경을 모으거나, 가방에 다는 키링 같은 게 안 좋아하다가 이번에 꽂혀서 모은다”라며 취미를 설명했는데, 엄태구는 “현장에서도 배우 분들 하나하나에게 나눠주더라”라며 박지현의 후한 인심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565aae050b6052fc988913a0587ba6b02b4f9af5eb597726eeb245ef8200c8b" dmcf-pid="UzDnBzdzTb" dmcf-ptype="general">이에 김고은은 “마지막 촬영 끝났을 때 지현이가 장문의 손편지랑 옷을 선물해줬다. 나는 준비한 게 없었는데, 너무 감동 받아서 차에서 서너 번 읽었다”라며 자신 또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c5ec3ba3a8d941fb09d32e9e39d065d0c8ecd6b57e0d2d651668012980f4d9" dmcf-pid="uqwLbqJqTB" dmcf-ptype="general">특히 김고은은 “지현이가 선물을 많이 해주는데, 우리 겨울 때 추울 때 촬영하는데 내복 안에 무슨 털이 있는 내복을, 나는 열심히 찾아 봤다.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겨울 촬영이 무서워서 찾아 봤다. 그런데 지현이가 선물해준 내복은 본 적이 없다”라면서 “지현이 따라서 산 청바지로 다음 작품을 찍었다. 신을 본 느낌이었다”라며 감격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9a4c921d04f8bc77b9a2aa9f869de8a7ca1e12d335d1243a0ea9ad859343bc" dmcf-pid="7BroKBiB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50093akwl.jpg" data-org-width="530" dmcf-mid="GBONV9o9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061950093ak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e6d7e451785ba3de30179658542967e84273eb9aa4e35c6bc50fdd318554b2" dmcf-pid="zbmg9bnblz"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진짜 기억에 남은 건, 제가 되게 필요할 때 필요한 말을 해 준다. 어떻게 날 잘 알지, 싶을 정도다. 연기적으로, 인간적으로, 육체적으로 딸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힘이 되는 말이라든가, 해이해지면 위로가 되는 말이라는지, 그래서 ‘상연이한테 은중이 같은 존재 같다’라고 생각했다”라며 “없어선 안 될 존재 같다”라면서 김고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2055f0e0de7a57ea54cfb5457d936994deeeb2c547e65171374799182d8a363" dmcf-pid="qKsa2KLKv7" dmcf-ptype="general">이런 두 사람의 우정을 본 엄태구는 “진짜 많이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라며 “작품하면서 친해지기 쉽지 않잖아요”라면서 “이렇게까지는, 잘, 두 분의 진심이 느껴져서 (부러워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b7ca7220b0c4c688d77addb1013658bf29647cef7fb0e2daac2dea1db150933" dmcf-pid="B9ONV9o9lu"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워크맨 - 단순노동'</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육아로 코피 흘렸는데..셋째까지 계획 “♥사야 욕심有” (‘라스’) 09-11 다음 세계적인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BTS에 이어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출연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