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직전에 2박 3일 수혈하고 살아나” 춘길, 희귀병 투병 고백 (과몰입클럽)[결정적장면]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hiq7e7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44f99fe2a7e6946eeb5ed62d549fd4c891b7ee9d6b09278cf68bab3529371" dmcf-pid="PalnBzdz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61831758ptym.jpg" data-org-width="600" dmcf-mid="4ZBTaol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61831758pt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83ab4fe6da1d8e8356efbee3fd3da1983f17369afbfaa13c2c875d10f5e8c" dmcf-pid="QNSLbqJq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61831913pvvz.jpg" data-org-width="600" dmcf-mid="8H61rDXD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061831913pv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jvoKBiB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049ddd83fe9aa0eec11faaeaeaf7abaae5481325b5c6b720aafbf3d8abf272d" dmcf-pid="ypPtmwZwSn" dmcf-ptype="general">천록담과 춘길이 죽다 살아난 경험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672b63f6ee0810eb74511831c09e804448d6227913f8ea05fbf41ee215f5ee98" dmcf-pid="WUQFsr5rvi" dmcf-ptype="general">9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는 천록담(이정)과 춘길(모세)가 제주도에서 만났다. </p> <p contents-hash="3f0e27d0c5a46ae928dd76302a64f385760fed2832d8d9eb01584f0479059d9f" dmcf-pid="Yux3Om1myJ" dmcf-ptype="general">제주도에서 사는 천록담이 춘길의 가이드가 됐다. 천록담은 군산오름으로 춘길을 데려가서 “수술하기 전에 오고 수술하고 처음 다시 온 거다. 나도 그렇고 형도 그렇고 아팠던 사람으로서 다시 건강하게 와서 이렇게 올라올 수 있는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02d202265a1c0869e64f557d7216c993aa603130fc8b4b65abc1b7c8cd3711" dmcf-pid="G7M0Istshd"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신장암 투병을 했고, 춘길은 희귀병으로 투병을 한 상태. 천록담은 “춘길이 형도 크게 아팠다.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1880c0efc616cf42cd9d1b8893d0c8e03abf86ea15e74d93382d681fafbfd72" dmcf-pid="HzRpCOFOWe" dmcf-ptype="general">춘길은 천록담에게 “난 사실 경연 때 너를 보고 사연을 모르는데 나 같은 느낌이었다. 뭔가 내려놓은 느낌이 있었다. 나는 그 계기가 일을 하려고 아등바등하다가 어려워지면서 아직 젊다는 생각에 밀어붙이고 혹사하며 먹고 살려다가 거의 죽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 죽기 직전에 병원에 가서 2박 3일 수혈하고 살아났다. 3일째 망가진 모습을 유리창으로 실루엣을 보는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내일이 없었을 수도 있고. 그때 많은 걸 내려놨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b824f20127109c31b71647cb16b8552f3b4a3999e7f616d8cad996602318a79" dmcf-pid="XO1wxPkPCR"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춘길에게 “나도 수술하고 마취 깼는데 침대 옆 창에 내 모습이 비추는데 영화에서 번개 맞듯이 왔다. 부질없는 세상에 다시 깨어나서 모든 게 다 세컨드 찬스다. 보너스 타임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못할 게 없다. 앞으로의 날도 우리가 더 의미 있게 만들어 가보면 어떨까. 그래서 같이 오자고 한 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5adb443161dbaba1120261f5fcc0f7145892ebeaef47220d046662a30340a0" dmcf-pid="ZItrMQEQCM" dmcf-ptype="general">이어 천록담은 “가수 이정의 삶도 좋았지만 감사한 삶이었지만 지금 옷이 가장 편안하고 어울리는 옷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노래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진짜 천록담이 완성되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마음을 지켜서 하는 게 제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5CFmRxDxl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h3seMwM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이모가 가수 박경희, 데뷔에 이태원 가죽재킷 맞춰줘” (과몰입클럽)[결정적장면] 09-11 다음 탁재훈 “천록담 결혼식 못 가서 축의금 넉넉히 보내” (과몰입클럽)[결정적장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