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 김수용 "내가 제일 극혐하는 것은 포복절도" 작성일 09-1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wzCOFO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a40512f6f624bfc577290483065f7b666d2c0f360ccbdd108358dc3ba6d7e" dmcf-pid="bhMTnJOJ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수용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포복절도'라고 말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MBC '라디오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63614862vykr.jpg" data-org-width="640" dmcf-mid="zBVr64j4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63614862vy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수용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포복절도'라고 말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MBC '라디오 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fd9997f9f70378b9ecfc595c9f7a38183037998616f08e48bbae26745cc103" dmcf-pid="KlRyLiIi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 김수용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138009163d0f0b556f59698657d12dbbde5778d71dc56d5358d6f3e512330f6" dmcf-pid="9SeWonCnIC" dmcf-ptype="general">김수용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30회 '마음은 부자아빠 몸은 가난한아빠' 특집에서 배우 임형준, 심형탁,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6a5fc607426e0877a4bce598895c454d51ab5baf247a58d20ba71c32cd8c3b" dmcf-pid="2vdYgLhLII"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국진은 "김수용 씨가 송은이 회사로 들어간 이후 일이 많아졌다고요?"라고 물었다. 김수용은 "대외적으로 강연, 행사가 많다. 이 회사가 그쪽으로 일이 많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e775a40f8d5c908af539a0e2afd5261d986a0d16dda708b43c2ae3a3221f2" dmcf-pid="VTJGaolo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수용. /MBC '라디오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63616118knri.jpg" data-org-width="640" dmcf-mid="q5EuOm1m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063616118kn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수용. /MBC '라디오 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6809117637a7cab2ba3c025d570421baf8a2fc1c3011249732260b6e68e90f" dmcf-pid="fyiHNgSgIs"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가 "강연의 주제는 어떤 건지?"라고 질문했다. 김수용은 "'빠른 세상에서 느리지만 나 답게 사는 법'인데 내용이 알차다"라고 말하면서 "강연할 때 저만의 오프닝 멘트가 있다"며 소개했다. "저는 사석에서 웃기는 개그맨입니다.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입니다. 오늘은 공적인 자리이기때문에 웃기지 않겠습니다. 제가 개그맨이기때문에 실수로 웃길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잘 참아주십시요"라고 자신의 오프닝 멘트를 소개하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로 변했다.</p> <p contents-hash="f83de8ae443656e12d4e7e643f405f3012322afb031e9f12c31e7e8efe3b319c" dmcf-pid="4WnXjavaEm" dmcf-ptype="general">웃음을 참지 못하던 김구라는 "빵빵 타지나요?"라고 되물었다. 김수용은 "피식피식거리죠."라고 대답하며 "웃기지 않아도 되니까 편안하게 강연한다. 부담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6f371ba7785bc9329893835a3758278a549bee42ac4a5cb149dccb178ff880" dmcf-pid="8YLZANTNOr"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가 "원래 김수용씨 웃음이 '피식'을 추구하잖아요."라고 설명하자 김수용은 "제가 제일 극혐하는 게 포복절도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출연진과 MC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구 채워주는 男” 28기 현숙, 영수 자기소개에 눈물 펑펑 (나는 솔로) 09-11 다음 이효리♥이상순 사업도 대박…카페 사장 남편→요가원 원장 아내 [엑's 이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