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13일 정읍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작성일 09-11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9/11/0001222833_001_20250911064310650.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MMA총협회가 13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대한MMA총협회</em></span><br><br>아시안게임에 최초로 출전할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국가대표가 결정된다.<br><br>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는 오는 13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부터 종합격투기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선발전은 대한민국 MMA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br><br>정읍시MMA총협회가 주최하고, 대한MMA총협회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은 내년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최정예 종합격투기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공식 대회다. 14세 이하(U-14), 16세 이하(U-16), 18세 이하(U-18) 청소년 대표 선발전도 이 대회를 통해 함께 진행된다. 성인 국가대표의 경우 2008년생부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남자 8개 체급 (56㎏·60㎏·65㎏·71㎏·77㎏·85㎏·96㎏·120㎏), 여자 4개 체급 (49㎏·54㎏·60㎏·69㎏)으로 진행된다.<br><br>정 회장은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선수에게는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라며 선수 지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환경과 동기부여를 만들기 위한 조치다.<br><br>이번 선발전에선 양서우 심판위원장(AMMA ITO 심판위원회 위원), 전성원 부심판장(AMMA NTO 국제심판), 서혜린 여성심판위원장 등 아시아MMA협회가 인정한 전문 국제심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발에 공정성을 더할 예정이다. 대한MMA총협회 김성태 사무처장은 “협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에게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하며, 투명한 운영을 통해 최고의 국가대표를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국가대표 선발전은 인터넷 방송 업체 SOOP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읍시MMA협회 이형호 회장은 “정읍에서 열리는 이번 선발전이 지역 체육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MMA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br><br>한편 대한MMA총협회 산하의 강원특별자치도MMA총협회(회장 김종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 인정단체로 가입을 공식적으로 승인 받았다.<br><br>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br><br> 관련자료 이전 KT ‘소액결제’ 피해 가상기지국 정황…“추가 조사 필요” 09-11 다음 임형준, 커피차 지방으로 갈수록 비싼데..“유노윤호=압도적 1등” (‘라스’)[핫피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