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미남! 장하오,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통해 첫 연기 도전해 작성일 09-1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ynHYbY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5ce54869ce4a2ff02659707c8be5660645c29cbecee3c91be2c973c5f6435" dmcf-pid="bTWLXGKG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하오가 한 시상식에서 포토월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64226926ylww.jpg" data-org-width="700" dmcf-mid="zqDfsr5r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64226926yl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하오가 한 시상식에서 포토월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55e6a4d9a3ad5a32d5d611999468783eec7996e28ee559e2f6056f6290babf" dmcf-pid="KyYoZH9Hl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K-팝 산업에서 배우로의 전환은 언제나 주목받는 도전이지만, 세계적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장하오가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를 통해 보여줄 첫 연기 도전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p> <p contents-hash="eed749dede635c80877eb9dd3be4a44337888cb541596a7667348022b2ad34cf" dmcf-pid="9WGg5X2XTq"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달까지 가자’는 현실적인 경제 문제로 코인 투자에 뛰어드는 세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다.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등 검증된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d1c7110fc2d5714c7ba99571014e95bcf7e892d1efe0c80884bf6a8315f677b" dmcf-pid="2YHa1ZVZhz" dmcf-ptype="general">정은지를 비롯해 강태오, 노정의, 강혜원, 김정진 등이 우정 출연을 확정하며 따뜻한 연예계 인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이선빈과 정은지의 재회는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강태오는 이선빈의 소개팅 상대로 새로운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83c0c1e27fd8aecea6ea8a1030c4797ea6bf41b77f4ec9dd557e74a201f2c" dmcf-pid="VGXNt5f5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하오가 한 시상식에서 포토월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64227357leao.jpg" data-org-width="700" dmcf-mid="q3fWP8A8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064227357le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하오가 한 시상식에서 포토월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6631fd01adb4a0742324264b941af71cb4e2f832821ffee124fd6701127a53" dmcf-pid="fHZjF141vu" dmcf-ptype="general"><br> 이런 가운데 장하오의 캐스팅은 더욱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가 가진 매력은 다층적이다. 우선 독보적인 비주얼이 첫 번째 강점이다.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장하오의 외모는 스크린에서도 충분히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866c0e470f5cc9c438e53529c33625e9dfd81279bddf6010020dcc670dd5e29" dmcf-pid="4b9v4VaVC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장하오는 자연스러운 글로벌 감성을 지니고 있다. 중국 출신으로서 한국에서 활동하며 쌓은 다문화적 경험은 극 중 조아람의 중국인 남자친구 웨이린 역할에 진정성을 더할 것이다. K-팝 아이돌로서 무대에서 보여온 표현력과 카리스마 또한 연기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어떻게 발현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p> <p contents-hash="8210c9bb57b82a29e7b3fa5dc19e873fa6af3b5bde243b1c5d010a973542e8c3" dmcf-pid="8K2T8fNfyp" dmcf-ptype="general">2023년 데뷔한 신인 그룹의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연기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그의 적극적인 행보와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제작진이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힌 것처럼, 짧은 출연 시간 안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62761a803d4043eb95340ae839ab74f4d8b792ff81bc86f517ad0042596d86e" dmcf-pid="69Vy64j4v0" dmcf-ptype="general">장하오의 첫 연기 도전은 단순히 개인적인 영역 확장을 넘어 K-팝 아이돌들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그가 배우로서 어떤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지, ‘달까지 가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cfe74b6b3b68182af9a7758541b92428ccc35fa0dded38e5c115ba8ed9eef496" dmcf-pid="P2fWP8A8C3" dmcf-ptype="general">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L사 신발=지분 5%..아쉽게 수백억 놓쳤다 “대박 전 나와” (‘라스’) 09-11 다음 '학폭 의혹 해명' 28기 옥순, 정숙 '반말' 주정에 당황 (나솔)[전일야화]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