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소녀시대보다 배우 먼저 데뷔…선입견?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작성일 09-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mQtF6FnH"> <p contents-hash="c3aac507cd93c8d7459e719b224b85a00531e190864c617c4bc26b4643fc7da3" dmcf-pid="0SsxF3P3dG"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데뷔 비화와 함께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28b00a6ab318aa414be6131b7bcfb5b492f0d593ece129e080b77667da1257" dmcf-pid="pvOM30Q0n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임윤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793d0938121e11b2df62adcdef2e5592d2987d8cc78ad47788508347be61c22" dmcf-pid="UTIR0pxpdW"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아침에 눈을 뜨면 시청률부터 확인한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작품 제안 당시를 떠올리며 “장태유 감독님과 꼭 함께하고 싶었다. 감독님이 작년 초에 웹소설을 보내주셨는데 너무 재밌을 것 같아 초기 단계부터 함께했다”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a4c4fe6e711d3daf27e093b4b982aeb33b75881e233334038580ae39c73c30" dmcf-pid="uyCepUMU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가 데뷔 비화와 함께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사진=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ksports/20250911071503120usrv.jpg" data-org-width="647" dmcf-mid="1LJmxMwM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ksports/20250911071503120us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가 데뷔 비화와 함께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사진=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cacb04c3fc77c328cb01f0b6fb9b82110f3319840613f2e3dee808bf37d4b" dmcf-pid="7WhdUuRu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ksports/20250911071504381pbif.jpg" data-org-width="700" dmcf-mid="tnwHAcYc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ksports/20250911071504381pbi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0dd1342726f10591d0270675d903f09e266e9c1f76e7a70987aaab8431f76" dmcf-pid="zYlJu7e7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ksports/20250911071505614cvwg.jpg" data-org-width="700" dmcf-mid="FsMFrm1m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ksports/20250911071505614cvw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1ac291c23cbd4a4d7b6a3dc38cbb366478b789a14e8d3626295f104663f2bc" dmcf-pid="qGSi7zdzeS" dmcf-ptype="general"> 극 중 요리 장면을 위해 3개월간 요리 학원에서 훈련을 받았다는 그는 “칼질의 95%는 직접 했다. 요리 과정을 다 숙지한 상태에서 연기를 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팬들이 사랑하는 ‘손가락 총’ 장면은 그의 아이디어였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69ec698371511b94bf0ecb9269b1c9b24be860bb638a7470297a6de70c1dd50c" dmcf-pid="BHvnzqJqdl"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사실 배우로 먼저 데뷔한 거냐”고 물었고, 임윤아는 “맞다. 2007년 7월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 오디션에 합격해 먼저 데뷔했고, 그다음 달인 8월 소녀시대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6bacb2c833c2c205218fb5160f6a42559f759db874ff44651ba6e5c95c6986" dmcf-pid="bXTLqBiBMh"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Gee’ 활동과 드라마 촬영이 겹쳤다. 음악방송 리허설과 본 무대 사이에 드라마 촬영을 하거나, 촬영장에서 쉬는 시간에 안무 영상을 보며 연습했다”며 “피곤함은 개인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 생각했다. 팬들에게는 완전체 소녀시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f1eaa4e90321da0b7f48822d971d5acd5c6a6944419e17dbad0fc85a131a22e" dmcf-pid="KWn7hlUlnC"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3년간 7편의 작품에 출연했다는 그는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시선도 솔직히 털어놨다. 임윤아는 “그런 선입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잘해내면 결국 인정받는다고 믿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507535977a0efb30c7bba943f1f1339dee3cd19d230aa9832ee0bee0cc62ca" dmcf-pid="9YLzlSuSdI" dmcf-ptype="general">또 “아이돌 활동으로 얻은 기회가 있을 수 있지만, 그걸 잘 못 해내면 다음은 없다. 모두가 끄덕일 수밖에 없는 연기를 보여주는 게 제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fe90018a12ee9ddf1e1dcb009801ddadb97efaa5b04598ba4fa4cfca172f93" dmcf-pid="2GoqSv7vLO"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시상식에서 함께 아이돌 활동을 했던 친구들이 배우로 앉아 있는 걸 보면 기분이 좋고 응원하게 된다”며 “‘킹더랜드’ 때는 ‘소녀시대와 2PM 조합’이라고 불렸는데, 시청률 두 자리를 넘고 전 세계 1위도 했다. 결국 편견보다도 잘해나가면 좋은 반응이 따라온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VHgBvTzTJs"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fXabTyqyim"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성子’ 안선준, ‘김대희 딸’ 김사윤 향한 고백..김대희→김성주 ‘눈물’ (‘내 새끼의 연애’) 09-11 다음 '짐메리카 파워' 방탄소년단 지민 'Who' K팝 최초 美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