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 구독자’ 도쿄규짱, 구독자 기만 논란… “실망 드려 죄송”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GJ0pxp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30ff189a9cee342451e45bf33340b12c23706bd2c1c2c425780b17693ba9a" dmcf-pid="FvHipUMU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도쿄규짱’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070715531nftf.jpg" data-org-width="800" dmcf-mid="1O0AK9o9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070715531nf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도쿄규짱’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2d055bef84fe8e553fdbd64031d53412c33ce9c36451c89938a9f607a4600b" dmcf-pid="3TXnUuRumD" dmcf-ptype="general"> <br> <br>유튜버 ‘도쿄규짱’이 일본 거주를 속인 사실이 드러나며 구독자 기만 논란에 휩싸였다. <br> <br>10일 도쿄규짱은 자신의 채널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두 번째 사과에 나섰다. 그는 영상에서 “저를 믿고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혼란과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상황을 더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br> <br>앞서 도쿄규짱은 지난 8일 “약 1년 6개월 전 한국으로 귀국했다”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비난이 커지자 곧 삭제했다. 그는 일본 거주 유튜버 콘셉트를 유지하기 위해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오가며 여러 영상을 찍어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상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이 바라본 일본이라는 콘셉트로 찍어왔기에 시청자 입장에서 배신감이 클 것”이라고 고백했다. <br> <br>그는 또 “10년 동안 일본에서 생활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했고, 당시 심적으로 힘들어 귀국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며 “일본이 저의 정체성이라 생각해 한국에 온 뒤에도 철저히 숨기려 했다”고 털어놨다. <br> <br>특히 1차 사과 영상에서 가벼운 태도와 책임을 피하는 듯한 모습으로 더 큰 반발을 산 데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다시 한 번 사과했다. <br> <br>도쿄규짱은 현재 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과 한국의 차이점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모아왔다. 그는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활동 지속 의지를 내비쳤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미, 신승훈 ‘She Was’ 뮤직비디오 출연 09-11 다음 [공식] 28기 옥순 측 "학폭 강제전학 의혹 사실무근, 형사고소"(전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