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갈등' 뉴진스 vs 어도어, 극적 화해할까?…오늘(11일) 2차 조정 [엑's 투데이]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wr48A8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4ad8a7bffdd420ded50cca4bca4bf13a1c11575679fa57ac01997ae28120e" dmcf-pid="pSrm86c6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72348679akj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7zOI3I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72348679ak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eed1b126c18aaa326c1d5a0e0f0d7e88cd8b0832755a507734fbdd5550c787" dmcf-pid="Uvms6PkPZ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이 오늘(11일) 2차 조정기일을 맞는다.</p> <p contents-hash="1a238bb7947a12ca4d0ee04c5039f4f342e3cadd2ef02d1c81ceec6fc845e3b0" dmcf-pid="uTsOPQEQHn"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조정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0fd358eee7618d4704c9a437e07f230616dc4e4b0ce9b9799fc19caebf57dde" dmcf-pid="7yOIQxDxZi" dmcf-ptype="general">지난달 14일 진행된 1차 조정기일에는 민지와 직접 법원에 출석했다. </p> <p contents-hash="a1f1e2ccd09626f79b4996f197c1cbc65a5ff8892197557003666f1b4d92b6d8" dmcf-pid="zWICxMwMXJ" dmcf-ptype="general">당시 두 사람은 "조정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느냐", "어도어 측과 합의를 위해서 어떤 조건이 필요하다고 보냐"는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전했다.</p> <p contents-hash="153bae31dc3189f6e641f279fac1e87b3b81ed29fa890b2023a54093a827d055" dmcf-pid="qYChMRrRGd" dmcf-ptype="general">이에 재판부는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자 1시간 20분 만에 조정 절차를 종료하고 이날 조정기일을 한 차례 더 진행하기로 했다. 뉴진스와 어도어 사이 조정이 결렬되면 재판부는 오는 10월 30일 선고를 내리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159bb9a52f7bd3803823c7a5a37df59dc9ba5b309eaebf4a851486e0ec8be" dmcf-pid="BUZ5jAWA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72349980oo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3HRetF6F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072349980oo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ed5e6fc50191d0b88e3f6280d9028448c656c55287ad98bab9878e681ac5c3" dmcf-pid="bu51AcYcHR"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신뢰관계가 깨졌다며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자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해당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고,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홍콩 공연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cdb025c0ca343cab6819b168983e4f9c12bb74065817828d645c851150547f72" dmcf-pid="K71tckGk5M" dmcf-ptype="general">같은 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 계약해지 확인 및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청구소송 변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70025ad5a1fb4a760e9ed6bcc8fa97fc87c0ecfda427a07aea471e2daadafdae" dmcf-pid="9ztFkEHEHx"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민희진이 풋옵션을 행사하기 4개월 전인, 지난해 7월 주주간 계약을 해지했으므로 민희진의 풋옵션 권리가 소멸됐다는 입장이다. 반면 민 전 대표는 계약이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기 때문에 대금 청구권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2eb8df611b3b01786491003535a14b658d4d9e3a9f70fd5ec923e6973c1b6ca" dmcf-pid="2qF3EDXDGQ"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eb4dc4365205d65f20f209ee372294f41438b0cdf4bf530d4a533f4506ead437" dmcf-pid="VB30DwZwGP"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억원으로 이게 되네‥연상호 실험 이번엔 성공 ‘얼굴’[개봉작 리뷰] 09-11 다음 “목소리 끔찍해”… ‘폭군의 셰프’ 中 성우, 조재윤 발음 ‘조롱’ [왓IS]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